아이디어 팩토리 :: “나로호 다음달 중순이후 발사 가능” 보도 관련
 


“나로호 다음달 중순이후 발사 가능” 보도 관련


“나로호 다음달 중순이후 발사 가능” 보도 관련


■ 언론사명 : 매일경제 / 네이버

■ 보도일자 : 2012. 10. 29(월) 

■ 제 목 : 나로호 다음달 중순이후 발사 가능

■ 주요내용    

나로호 사업 기간이 내년 4월까지인데도 3차 발사를 올해 10월로 정한 것을 두고 현 정권 내에 무리하게 발사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나로우주센터 관계자는 “3차 발사를 앞두고 시간과 예산이 부족해 현장 연구진들이 고생한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 사실확인 및 교과부 입장

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先 철저검증-後 발사추진’ 원칙하에 나로호 1·2차 발사 실패원인의 개선‧보완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객관적이고 엄격한 점검을 통해 3차 발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로호 3차 발사 예정 시기는 나로호 2차 발사 실패원인 규명 마무리(‘11.10월) 후, ’11.12월 한‧러 계약당사자간 기술협의 회의를 통해 금년 10월로 합의했으며, 결정 당시 공식 보도자료(‘11.12.21자)를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 나로호 3차 발사 예정시기는 나로호 1‧2차 발사 실패원인에 대한 개선‧보완 조치의 적용, 1단 제작‧점검 및 이송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하여 설정


또한, 지난 7월 20일에는 발사 안전성, 발사체 사용 목적 등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나로호 3차 발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발사 허가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로호 발사체 1단은 8월 31일 국내에 도착 했으며, 나로호 3차 발사를 금년 10월 26일에서 31일을 목표로 추진해 왔습니다.


한편, 나로호 3차 발사 사업 종료기간’13.4월로 설정한 것은 발사 결과 검토, 러측 물품 반환, 우주센터 장비 후속 점검 등 발사 이후 후속조치 소요 예상 기간을 감안한 것이며, 3차 발사 시기는 작년 12월 한·러 계약당사자간 기술협의시 발사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고려하여 발사시기를 결정하였던 것으로 정부에서는 3차 발사비용으로 18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0 Comments 0 Tracback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3.3) 입니다.

 

Leave a Reply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