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팩토리 :: ‘2012년 전국녹색어머니회 워크숍’ 개최!~
 


‘2012년 전국녹색어머니회 워크숍’ 개최!~


2012년 전국녹색어머니회 워크숍 개최

 - 52만명 녹색어머니 회원대상 교통 봉사활동 수기공모

     - 전국 가장 활동이 우수한 학교로‘부산 남부민초’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2012년도 녹색어머니회 워크숍12년 12월 27일(목) 10시 40분에 전북 부안에 있는 대명리조트(변산)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와 52만명의 녹색어머니회 회원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및 수기를 공모·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대부분의 사고가 등·하교시간대에 발생하고 있어,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을 격려함으로써 보람을 가지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금년에는 전라북도교육청이 전국 녹색어머니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에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이 가장 탁월한 학교로 부산 남부민초등학교(학교장 홍성희)가 우수사례 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하였습니다.


부산 남부민초등학교는 교통안전예방교육, 등굣길 교통안전봉사, 엄마손 『Zero』캠페인, 학생, 학부모, 유관기관과 협력한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통하여 등하굣길 교통사고 Zero Zone을 조성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우수교에는 충북 용암초등학교(학교장 박충렬)가 선정됐으며, 그 외에도 우수교에는 대구 다사초등학교, 충남 온양신정초등학교, 장려상에는 인천 창신초등학교 등 3개 교가 상을 받게 됩니다.


이번 공모에서 녹색어머니회 수기부문 대상(大賞)대전 신탄진초등학교(학교장 김승주)의 김영미 녹색어머니회 회원이 받습니다. 


김영미씨는 “매일 아침을 여는 녹색바람”이라는 제목의 수기에서 녹색어머니 활동의 어려움을 동료 어머니들의 도움과 가정에서의 지원을 통하여 극복하고 보람을 느끼기까지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매일 아침을 여는 녹색바람으로 활동하며 스쿨존 지역에서 ‘교통사고 Zero’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최우수상에는 경기 수원금곡초등학교 조혜진, 경기 군포 곡란초등학교 송우성, 우수상에는 광주 대성초등학교 박부희 등 7명, 장려상10명의 녹색어머니회 회원이 수상하게 됩니다. 우수사례와 실천수기 공모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학교와 녹색어머니회 회원은 사례발표를 통하여 회원들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어린이교통사고 현황 및 예방법학교교육과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녹색어머니회원들의 교통안전 지도에 대한 전문성 신장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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