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대학중심의 평생학습활성화 지원사업」

지원대학 발표

- 성인학습자에게 개방된 취업친화적 평생학습 중심대학 50개교 선정 -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운실)은 8.5(월), 2013년「대학중심의평생학습활성화지원사업」지원 대학 및 대학별 지원 금액을 확정․발표하였습니다. 선정 대학은 학위과정 중심대학 37교, 비학위과정 중심대학 13교, 총 50개교이고, 지원액은 총 265억원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은 대학이 성인학습자에 맞는 교육여건을 조성하도록 대학 체제개편을 유도하는 사업으로서 ’08년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특히, 금년은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추진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지역사회 수요에 부응한 일자리 친화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비학위과정(단기 전문가 양성)”도 신규 지원합니다. 

 
선정된 대학은 성인학습자에게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쉽게 접근하도록 대학을 개방하고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 허브역할을 담당하는 등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동 사업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100세 시대 국가평생학습체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서 생애주기별․계층별로 취업친화적인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리나라의 평생학습 참여율을 OECD 평균(40.4%) 이상으로 향상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지원유형별 세부 지원 내역 >>

 

① 학위과정 중심대학 37교(계속 15교, 신규 22교), 210억원

구분

등급

대학수

대상대학(지원액)

계속

A

3

영산대(830), 공주대(795), 제주관광대(580)

B

9

영남이공대(522), 마산대(630), 전남과학대(580), 명지전문대(522), 한림성심대(630), 광주대(555), 강남대(542), 경기과학기술대(585), 김천과학대(580)

C

3

백석․백석문화대(415), 한국산업기술대(440), 대구대(415)

신규

A

4

국제대(570), 제주한라대(545), 동양대(590), 총신대(531)

B

14

전주기전대(530), 창원문성대(460), 한경대(580), 구미대(580), 서원대(580), 수성대(400), 남서울대(560), 상명대(580), 순천제일대(310), 대진대(580), 강원대(580), 대구공업대(580), 경남과학기술대(580), 한신대(549)

C

4

신흥대(570), 강동대(570), 가톨릭상지대(510), 대구예술대(570)

 * 교당 평균 5.7억 지원기준 대비 대학신청액이 적을 경우는 등급내 차이 발생 및 삭감액 계상 / 단위:백만원

 

② 비학위과정 중심대학 13교(신규 13교), 55억원

등급

대학수

대상대학

A

4

경상대(550), 동명대(550), 강원대(440), 동국대(495)

B

6

경남도립거창대학(273), 경복대(423), 충북대(423), 한국복지대(423), 우석대(423), 창원대(423)

C

3

서울여자(220), 건양대(401), 대구한의대(401)


아울러, 교육부는 특정감사(’13.7.3 발표)에서 지적된 ‘사학연금 개인부담금 등을 대학이 부담한 대학’ 중에서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사업비 배정액의 10% 삭감과 지원예정액의 50%를 지급 유보할 예정입니다. * (학위과정) 영남이공대, 명지전문대, 강남대, 총신대, 한신대 (비학위과정) 동국대

 

교육부는 100세 시대에 맞는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하여 대학이 성인학습자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및 산업체와 협력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인생 2모작․3모작을 준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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