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복지부 엇박자 

(교사-학생 격리자 10배 차이) 

보도 관련 설명 

​6월 4일(목) 한국경제, 경향신문, SBS 등에 보도된 '교육부와 복지부 엇박자(교사, 학생 격리자 10배 차이)' 보도와 관련하여, 교육부가 6월 3일(수) 밝힌 메르스 관련 학생 및 교직원 격리 통계는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보고 받아 정확히 산출한 숫자입니다.


학생과 학부모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숫자로 인해 혼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보도 개요  

 ㅇ 보도매체 및 일시 : 한국경제, 경향, SBS, 연합뉴스 등 / ’15. 6. 4(목)

 ㅇ 보도 주요내용

  - 메르스를 둘러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엇박자가 이어지고 있음 

  - 교육부는 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메르스와 관련하여 학생 23명, 교직원 9명이 격리조치되었다       고 국회에 보고 

  -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는 3일 오전 11시 30분 교사, 학생 격리자는 300명이       안된다고 발표   


■ 설명 내용

 ㅇ 교육부가 6월 3일 오후에 밝힌 메르스 관련 학생 및 교직원 격리통계는  

  - 보건당국으로부터 격리 조치를 통보받은 학생 및 교직원 수를 사후적으로 교육청으로부터 보고     받아 6월 3일 17시 기준으로 정확히 산출한 숫자임

 

 ㅇ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언론브리핑 과정에서 밝힌 내용은 

  - 기자 질문에 대해 학생 및 교직원 격리자 수가 300명 이하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숫자는 확인해       보겠다고 답변한 것임

 

 ​ㅇ 학생과 학부모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숫자로 인해 혼란이 없으시길 바람 




06-04 메르스 설명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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