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복지부 10배 차이 

보도 관련 해명 


■ 언론사명 : 머니투데이

■ 보도일시 : 2015. 6. 5.(금)

■ 제 목 : 교육 복지부 10배 차이 

■ 주요 보도내용

◦ 교육부는 6월 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학생 및 교직원 격리대상자가 32명이라고 국회에 보고

◦ 보건복지부는 300명이 조금 안된다고 발표  

◦ A기관에는 단체행사 자제요청 공문 발송, B기관에는 격리대상자 발생시 보고요청 공문 발송

◦ 격리대상자 발생시 보고에 대한 내용이 빠진 통일되지 않은 공문이 일부기관에 발송 

◦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집계차 발생 


■ 해명 내용   

◦ 격리대상자 발생시 교육부로 보고요청을 한 공문이 일부기관에만 발송돼 혼란이 발생됐다는 기사내용  은 사실과 다름

교육부는 6월 2일 소속 학생 및 교직원이 보건당국으로부터 격리대상자임을 통보받았을 경우 지체  없이 보고할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시도교육청 및 고등교육 전체기관에게 발송하였음


◦ 교육부가 6월 3일 오후에 밝힌 메르스 관련 학생 및 교직원 격리통계는 6월 2일 발송한 공문에서 제시  된 절차에 따라 보건당국으로부터 격리 조치를 통보받은 학생 및 교직원 수를 사후적으로 교육청으로  부터 보고받아 6월 3일 17시 기준으로 정확히 산출한 숫자임

◦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언론브리핑 과정에서 밝힌 내용은 기자 질문에 대해 학생 및  교직원 격리자 수가 300명 이하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숫자는 확인해 보겠다고 답변한 것임



06-05 메르스 해명 자료(머니투데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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