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써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등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되거나 신기술과 네트워크로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 뉴시스

 

 

  4차 산업혁명으로 진화하면서 우리의 생활 모습을 비롯한 미래의 유망 직종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함으로써 인간이 책임져야 했던 상당 부분을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게 되었는데,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나아가야 할 시간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2015, 교육부에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기존의 정보과목 수업에서, 초등학교는 실과시간에 코딩 교육을 받는 개정 교육과정을 발표하였습니다. 교육부는 코딩 교육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초중고 1600곳을 연구·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정해진 교과 수업시간 외에도 창의활동 시간과 방과 후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도록 할 방침을 세웠습니다. 그와 동시에 예비 교사인 교대 재학생과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직무연수도 계획했습니다 
  
  코딩이란 C언어, 자바, 파이선 등의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컴퓨터에게 일하는 순서를 할당하는 일을 말합니다. 코딩은 창의적인 사고 향상에 도움을 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익혀야 할 생각언어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KBS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코딩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말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역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 코딩의 경쟁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코딩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요 국가들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은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대체하여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고 영국은 2014년부터 초중등학교 정규 교과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화했습니다. 전 세계가 코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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