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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교과부는 무슨 일을 할까 4> 고졸도 당당하게 취업하는 사회를 위해 Jump! 본문

~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6)

<2012년 교과부는 무슨 일을 할까 4> 고졸도 당당하게 취업하는 사회를 위해 Jump!

비회원 2011. 12. 15. 13:53



교과부는 2012년 '고졸 취업문화 정착 및 후진학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1) 교과부는 산업계와 협력하여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희망 학생이 모두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최근 고졸자 채용 활성화 분위기,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등을 감안하여 당초 2013년 50%로 잡았던 특성화고 졸업생 취업률 목표치를 60%로 상향시키기로 하였습니다. 특성화고 학생 중 취업희망자 비율은 2011년 10월 43.3% → 2011년 12월 48.1% 로 증가하였습니다. 

2) 교과부는 2013년 2월 마이스터고 제1회 졸업생들이 희망자 모두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2012년 마이스터고․특성화고에 산업체 경력자, 취업전문가 등 1,000명이 산학협력․취업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기업 현장직무연수를 통해 특성화고(공업계)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2011년) 산업체 우수강사 357명, 취업지원관 102명 → (2012년)산학협력・취업지원 인력 1,000명

3) 교과부는 2012년부터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평가 대신 “직업기초능력평가”를 도입하며, 내년 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 모두가 직무소양 교육(기업이해, 직장예절 등)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16개 시・도교육청별로 “취업지원센터”를 두고 지역별 고용센터, 일자리센터, 지역상공회의소 등과 협력하여 지역별・분야별 취업 매칭시스템을 운영하고, 매월 1일․15일 취업 현황을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또한 특성화고를 취업중심으로 정예화하고, 내년부터 취업기능이 미약하거나 일정규모 이하인 특성화고・종합고를 대상으로 ‘체제개편 권고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4) 교과부는 성과와 능력 중심의 고용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택한 학생들이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과부 소속 공공기관부터 고졸-대졸자간 임금격차 축소, 직무 중심 인사관리 정착 등 고졸 취업자에게 차별적인 근무여건을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5) 교과부는 재직자 특별전형 대학을 2011학년도 7개교에서 2012학년도 23개교, 2013학년도 40개교로 확대하고, 재직자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내년부터 사내대학을 설치한 기업에서 일하지 않는 근로자도 해당 사내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되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고용보험기금에서 재교육형 계약학과(이공계 학사・전문학사) 교육훈련비가 지원됩니다. 
     ∙사내대학 : 현재 3개(삼성전자 공과대학, 삼성중공업 공과대학, SPC 식품과학대학)
     ∙재교육형 계약학과 : 327개 학과, 10,240명 재학 (2011년 4월 현재)
 
또한 기능대회 수상경력, 직업 훈련실적 등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방송대에 자격취득을 위한 비학위과정, 기술실무형 학위과정을 개설하는 등 재직자 교육과정이 다양해질 것입니다. 더불어, 내년에 선정되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50개 대학 중 10개교, 세계수준의 전문대학(WCC, 2011년 7개교→2012년 14개교)을 “후진학 선도대학”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말반․야간반 확대, 산학협력 학・석사 통합과정(5년제) 등 후진학 체제에 걸맞은 학사 운영에 추가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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