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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6)

‘국내최초’ 캔위성(CanSat) 경연대회 본선 개최!

대한민국 교육부 2012. 8. 9. 10:40

캔위성(CanSat) 경연대회 본선 개최!

- 위성개발 참여를 통해 창의력 및 과학적 문제해결능력 함양

- 고교부ㆍ대학부 최종 본선, 8월 9일 세종시에서 개최

- 초ㆍ중등부 캔위성 체험 과학캠프 8월 7~9일 개최


교육과학기술부가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인공위성을 직접 제작해보는 경험을 통해 우주개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증진하기 위해 2012년 4월부터 추진한「캔위성 체험ㆍ경연대회」의 본선을 8월 9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에서 주관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후원하였으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협조로 세종시 인근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4월 30일부터 약 1개월 간 진행된 참가팀 모집 결과 전국에서 초·중등부 90팀, 고교부 57팀, 대학부 14팀이 참가신청을 하였습니다.


초·중등부는 1차평가(서류심사)를 통해 총 20팀이 선정되었으며 8월 7일 ~ 8월 9일 동안 KAIST와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과학캠프에 참가하여 위성교육, 우주개발현장 탐방, 해외 경연대회 수상자 강연, 캔위성 기본키트 제작 실습, 캔위성 발사 및 운용 등을 체험하였습니다. 


고교부 및 대학부는 팀별로 제안한 캔위성 개발계획에 대한 2단계 심사(1차 - 서류심사, 2차 - 발표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고교부 5팀, 대학부 5팀이 선정되었으며 팀별로 캔위성을 직접 기획·개발하여 8월 9일 본선대회에서 임무의 창의성과 개발성과를 경연방식으로 겨룰 예정입니다. 


< 캔위성 발사 및 임무수행 흐름도 >


고교부 및 대학부 참가팀들은 경연대회 본선과 위성개발·운용 성과에 대한 최종결과발표회(8.16 예정)를 통하여 기술력, 임무수행능력 등을 평가받게 되며, 평가결과에 따라 상장, 상금 등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미국, 유럽 등 주요 우주개발 선진국에서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캔위성 경연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인 규모로 캔위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 대회가 최초입니다. 


교과부는 학생들이 캔위성(CanSat)을 설계, 제작, 발사, 운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하며 인공위성 체계 및 우주개발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력 및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우주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원생 대상의 큐브위성 경연대회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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