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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6)

[찾아가는 필통(必通)톡, 6회 안산편] SNS 중계 내용

대한민국 교육부 2012. 9. 10. 13:00

[찾아가는 필통(必通)톡, 6회 안산편] 트위터 중계 내용



1.[필통톡3-안산] 이주호 장관님은 과거 대학진학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무조건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이제는 성공적인 삶을 보장하지 못한다, 이제 학력보다 능력으로 인정받는 사회다라는 설명으로 교육의 역할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2.[필통톡3-안산] 현장의 변화에 대해 경일관광경영고 권영훈 교장 선생님은 취업기능강화사업, 특성화사업 등의 지원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고졸 취업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노력도 계속되어 더 긍정적인 변화가 오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3.[필통톡3-안산] 후진학 근로자인 박상영 씨는 고3 때 진로와 취업 사이에 겪은 갈등,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고졸출신에 대한 사회적 시각으로 고민도 있었지만 무슨 일이든 스스로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이 더 컸다고 하시네요.^^


4.[필통톡3-안산] 고졸 시대 교육 변화에 관해 이주호 장관님은 마이스터고를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선도모델로 육성하고 특성화고를 취업중심학교로 키워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고 있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5.[필통톡3-안산] 삼일메가텍 윤성중 대표이사님은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기본이 충실한 사람. 기술력도 적용되지만, 단체생활, 인성 부분이 중요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기술이야 가르치면 되지만 인성은 하루 이틀 만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6.[필통톡3-안산] 덧붙여 이진욱 취업지원관은 퇴사자들의 사유를 분석한 내용을 예로 들어주셨습니다. 조직적응력, 직무에 대한 불만족이 이직의 큰 사유였다고 하는데요. 현장 중심형 경험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7.[필통톡3-안산] 현실적으로 취업은 내신 좋은 친구들만 뽑는 것 같다는 객석 질문에 대해 이진욱 취업지원관은 내신이 성실성을 보여준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기업마다 선발기준이 다르지만, 인재선발에서 성적 하나로만 판단하지는 않는다는 말씀해주셨습니다.


8.[필통톡3-안산] 고졸 취업 확대를 위한 정부지원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37개 기관 및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민간기업 3만 명, 공공기관 신규채용의 20%를 고졸자로 채용하기로 했다. 취업전문가 1천 명도 각 학교에 배치되어 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9.[필통톡3-안산] 후배들에 대한 조언으로 박상영 씨는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경험하고 흥미가 생기는 분야가 있다면 관련 서적을 구해서 읽어보고 또 주변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충분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하라는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10.[필통톡3-안산] 이진욱 취업지원관님은 다양한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도 큰 힘이 된다. 왜 취업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목적을 분명히 하라는 조언해주셨습니다. 워크넷의 특성화고 열린채용관을 이용해보라는 말도 덧붙여주셨고요.


11.[필통톡3-안산] 윤성중 대표이사님은 면접 때 아버지 직업을 묻는 것을 예로 들어 주셨습니다. 핵심은 아버지의 근무 회사가 아니라 인터뷰를 보는 학생이 얼마나 가족에게 관심이 있는 애정이 있는가를 알고 싶어서 던지는 질문이라고 합니다. 기억해두세요~


12.[필통톡3-안산] 취업 후 자기계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박상영 씨는 직장생활과 동시에 지금도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인 시간은 줄었지만, 자기능력을 키우는 것이 회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14.[필통톡3-안산] 꾸준히 배우고자 하는 모습. 멋있죠? 일찍 사회에 발을 내딛으려고 결심한 학생들과 함께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필통톡은 내일 찾아갈 곳은 아산입니다.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오후 3시에 다시 만나요~


[찾아가는 필통(必通)톡, 6회 안산편] 페이스북 중계 내용



[필통톡3-안산] 반월공업단지와 시화공업단지가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업도시! 오늘 찾아온 곳은 안산입니다. 일찌감치 적성을 찾아 원하는 공부를 하고 취업하고자 하는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학생들과 함께~ 반드시 통하는 교육현장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이주호 장관님은 과거 대학진학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무조건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이제는 성공적인 삶을 보장하지 못한다, 이제 학력보다 능력으로 인정받는 사회다라는 설명으로 교육의 역할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현장의 변화에 대해 경일관광경영고 권영훈 교장 선생님은 취업기능강화사업, 특성화사업 등의 지원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고졸 취업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노력도 계속되어 더 긍정적인 변화가 오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후진학 근로자인 박상영 씨는 고3 때 진로와 취업 사이에 겪은 갈등,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고졸출신에 대한 사회적 시각으로 고민도 있었지만 무슨 일이든 스스로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이 더 컸다고 하시네요.^^


삼일메가텍 윤성중 대표이사님은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기본이 충실한 사람. 기술력도 적용되지만, 단체생활, 인성 부분이 중요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기술이야 가르치면 되지만 인성은 하루 이틀 만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덧붙여 이진욱 취업지원관은 퇴사자들의 사유를 분석한 내용을 예로 들어주셨습니다. 조직적응력, 직무에 대한 불만족이 이직의 큰 사유였다고 하는데요. 현장 중심형 경험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일찍 사회에 발을 내딛으려고 결심한 학생들과 함께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필통톡은 내일 찾아갈 곳은 아산입니다.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오후 3시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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