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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담장’ 다시 쌓고…관련 보도는 사실과 달라! 본문

~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6)

학교 ‘담장’ 다시 쌓고…관련 보도는 사실과 달라!

대한민국 교육부 2012. 10. 5. 09:30

학교 '담장' 다시 쌓고 출입 통제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달라


■ 언론사명 : 동아일보, 문화일보, news1

■ 제목 및 보도일자

  - 학교 담장 다시 쌓고 출입통제・・・계성초 흉기 난동 계기로 교과부, 울타리 의무화 (동아, 10.5)

  -“잇단 폭행사건에・・・ 학교 '담장' 다시 쌓는다”(문화, 10.4)

  - 교과부, '담장 없는 학교'에서 '담장 있는 학교'로 선회”(news1, 10.4)

■ 주요내용    

(동아일보) 교과부는 담장 없는 학교에 대해 어른 키 높이 이상의 투명 펜스(울타리)나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함. 울타리 설치 등 안전 조치를 미루는 학교장은 징계할 방침임

(문화,news1) 교과부 관계자는“…학생들의 안전이 중요한만큼 ‘담장있는 학교’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 사실확인 및 교과부 입장

교과부는 담장 없는 학교에 대해서 어른 키 높이 이상의 투명 펜스(울타리)나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지시한 바 없으며, 울타리 설치 등 안전 조치를 미루는 학교장에 대한 징계 방침도 사실과 다릅니다.


우리부는 최근 초등학교 외부인 난입사건('12.9.28)이 발생함에 따라, 시・도교육청에 8월 현장점검 및 서면점검 결과 학교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파악된 학교, 담장 없는 학교 등 안전취약 학교를 선정하여, 긴급 추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학생보호인력 교내 순찰 강화, CCTV 증설, 투명펜스 설치 등 학교 여건을 고려하여 안전강화를 위한 보완 조치를 하도록 안내(10.4)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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