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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필통(必通)톡, 2회] SNS 중계 내용 본문

~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6)

[과학기술 필통(必通)톡, 2회] SNS 중계 내용

대한민국 교육부 2012. 9. 26. 11:00

[과학기술 필통(必通)톡, 2회 광주편] 트위터 중계 내용



1. [과학필통톡-광주] 과학기술인과 함께하는 필통톡~ 여기는 전라남도 광주입니다. '젊은 과학기술인을 위한 연구환경 만들기'를 주제로 정부가 어떤 연구환경을 만들고 지원해야할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2. [과학필통톡-광주] 정부의 기초연구지원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WCU, BK21 등으로 석박사 과정생 2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대통령 포스트닥 펠로우십을 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의 반응이 좋아서 예산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3. [과학필통톡-광주] 질적인 성과를 위해 논문, 특허 등 눈에 보이는 실적 위주로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1회 과학필통톡 때부터 꾸준히 나온 질문이었는데요. 김태규 교수님은 내부, 자기평가도 꾸준히 하자는 제안해주셨습니다.


4. [과학필통톡-광주] 과학기술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 안배를 고려한 지원도 중요하다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주호 장관님은 대학 기초연구실, 중점연구소 등 기초연구지원 사업에서도 지역대학 쿼터를 정해 지원하고 있다는 답변 해주셨습니다.


5. [과학필통톡-광주] 정영희 교수님은 구체적으로 인건비 현실화의 어려움을 전해주셨는데요. 인건비 현실화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했다, 정부도 공감하고 있으며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습니다.


6. [과학필통톡-광주] 익명 제보로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터졌습니다. 교수님의 권위적인 분위기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의견개진이 어렵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정영희 교수님은 자율적으로 지도교수를 선택할 수 있다, 교수님도 권위주의는 지양해달라는 당부 해주셨습니다,


7, [과학필통톡-광주] 이제 인력양성, 일자리 대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일자릴 창출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리서치 펠로우를 강조해주셨는데요. 올해 저임금 단기고용계약에 있는 대학의 박사급 연구원을 위해 만든 제도라고 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8. [과학필통톡-광주] 올 상반기에 280명이 대학에서 채용되었고, 연말까지 500여 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젊은 연구원들이 대학의 연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겠죠~


9. [과학필통톡-광주] 채용계획에 대해 오세정 원장님은 과학벨트 사업에서 기초과학 연구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연구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2017년까지 연구단 50개를 단계적으로 구성해 전체 3천 명 규모로 육성,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0. [과학필통톡-광주] 정영희 교수님은 지도 학생 중 취업을 한 학생들은 모두 비정규직으로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기초과학분야에 대한 연구환경이나 투자가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지만, 인적 투자는 아쉽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11. [과학필통톡-광주] 이번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30명에 대한 채용공고도 있었죠~이 분야에서 이렇게 많은 수의 채용공고가 있었던 적이 많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채용공고가 이공계 학생들에게도 희망적인 메세지라는 말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12. [과학필통톡-광주]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두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주호 장관님은 과학, 수학과목을 공학, 기술, 예술 등과 접목시키는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해 설명해주셨고요. 과학중점학교 소식도 전해주셨습니다.


13. [과학필통톡-광주] 기초연구 진흥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도영 교수님은 GIST를 세계수준의 교육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학교 연구원으로서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14. [과학필통톡-광주] 이주호 장관님은 젊은 과학자들이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 대한민국이 인재대국으로 성장하리라 믿는다, 세계적인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인재로 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과학기술 필통(必通)톡, 2회 광주편] 페이스북 중계 내용


[과학필통톡-광주] 과학기술인과 함께하는 필통톡~ 오늘은 전라남도 광주에서 '젊은 과학기술인을 위한 연구환경 만들기'란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부의 기초연구지원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WCU, BK21 등으로 석박사 과정생 2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대통령 포스트닥 펠로우십을 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과학기술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 안배를 고려한 지원도 중요하다며 이주호 장관님은 대학 기초연구실, 중점연구소 등 기초연구지원 사업에서도 지역대학 쿼터를 정해 지원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정영희 교수님은 구체적으로 인건비 현실화의 어려움을 전해주셨는데요. 인건비 현실화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하여 정부도 공감하고 있으니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인력양성과 일자리 대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일자릴 창출에 대해 이주호 장관님은 리서치 펠로우를 강조해주셨는데요. 올해 저임금 단기고용계약에 있는 대학의 박사급 연구원을 위해 만든 제도라고 합니다.


올 상반기에 280명이 대학에서 채용되었고, 연말까지 500여 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채용계획에 대해 오세정 원장님은 과학벨트 사업에서 기초과학 연구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연구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2017년까지 연구단 50개를 단계적으로 구성해 전체 3천 명 규모로 육성,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영희 교수님은 지도 학생 중 취업을 한 학생들은 모두 비정규직으로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기초과학분야에 대한 연구환경이나 투자가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지만, 인적 투자는 아쉽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이번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30명에 대한 채용공고도 있었죠~ 이런 채용공고가 이공계 학생들에게도 희망적인 메시지라는 말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이주호 장관님은 과학, 수학과목을 공학, 기술, 예술 등과 접목시키는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해 설명해주셨고요. 기초연구 진흥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도영 교수님은 GIST를 세계수준의 교육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학교 연구원으로서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이주호 장관님은 젊은 과학자들이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 대한민국이 인재대국으로 성장하리라 믿는다, 세계적인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인재로 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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