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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

대한민국 교육부 2013. 2. 28. 09:00

‘12년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


교육과학기술부 28일 '12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표본학교 758개교 87천여 명 대상 



'12년 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학생들의 신체발달 상황 중 키는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은 150.6㎝로 지난 10년 전인 '02년 148.6㎝보다 최고 2.0㎝, 20년 전인 '92년 145.3㎝보다 5.3㎝가 커졌습니다.


○ 학생들의 비만도는 정상 85.3%, 비만 14.7%(경도 7.6%, 중등도 5.8%, 고도 1.4%)로 전년도 대비 다소 증가하는 추세이며,

    

  - 도시지역(대도시 및 중소도시) 학생보다 농・어촌(읍・면)지역의 학생들의 비만도가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시부터 3년마다(초1・4학년, 중・고 1학년) 실시하는 '12년도 건강검진 결과를 보면,

○ 학생들의 시력검사 결과 이상 비율은 초등학교 1학년 26.2%, 4학년 52.4%, 중학교 1학년 64.4%, 고등학교 1학년 70.9%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가하고, 최근 10년간의 변화를 비교해 볼 때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 빈번한 건강문제 중 하나인 치아우식은 초등학교 1학년 28.9%, 4학년 27.4%, 중학교 1학년 27.8%, 고등학교 1학년 37.9%로 나타났으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감소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들의 건강생활 실천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건강조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 1회 이상 ‘즉석식 섭취율’은 초등학교 56.9% < 중학교 63.5% < 고등학교 67.7%로 나타났고, '매일 채소 등의 섭취율’은 초등학교 31.1% > 중학교 26.9% > 고등학교 24.6%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위생 정도를 알아보는 ‘손 씻기 실천율’은 초등학교 88.8% > 중학교 76.1% > 고등학교 72.7%로 전년도에 비하여 다소 낮아졌으며,


- ‘하루 6시간 이내 수면율’은 초등학생 4.1% < 중학생 12.0% < 고등학생이 44.7%로 각각 확인되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교건강검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통계기반의 학생건강증진정책을 개발해 나가는 한편,

 

○ 학교보건정책의 패러다임을 건강증진학교(Health Promoting School)로 전환, 학교 교직원 전체가 가정․지역사회와 합력하는 '건강증진 모델학교'를 운영(전국 85개교)하여 건강한 학교(Healthy School) 조성을 위한 시스템(Model)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또한, 일반 학생들의 신체활동(Physical Activity) 증진을 위해 학교 스포츠클럽 육성, 학생건강 체력평가제(PAPS) 시행, 토요 Sports Day 운영 확대 등도 병행해 나갈 것입니다.



참고 :  2012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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