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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육부 이야기/주요뉴스('08~'16)

[현문즉답] 대구 편 ① 이렇게 진행됐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13. 7. 8. 17:00

서남수 장관과 함께하는 행복교육 공감토크 “현문즉답”

다섯 번째 콘서트: 대구광역시

교육부 공감토크 ‘현문즉답'의 다섯 번째 현장소식입니다.

7월의 시작과 함께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러 행복교육 공감토크가 찾은 곳은 대구광역시입니다. 대구는 옛날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의 도시로 잘 알려졌는데요. 이달 초 교육부가 지정하는 교육특구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요.


대구광역시는 2013년 현재 807개의 국공립 및 사립학교가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특수학교를 모두 합한 숫자입니다. 학급수는 13,747개에 학생 수는 379,842명, 교원 수는 22.184명에 이릅니다. (2013년 대구광역시 교육청 자료) 

7월 5일의 현문즉답 대구광역시 편은 KBS 대구방송총국에서 마련됐는데요. 종전과 마찬가지로 먼저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난 다음에 자유토론으로 이어지는 순서였습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돼 이날 많은 비가 쏟아졌음에도, 약 4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이 참석“새 정부, 대구교육의 미래는?”을 주제로 토론과 질의응답을 벌였습니다. 서남수 교육부장관, 우동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김정금 참교육학부모회 정책실장, 신상명 경북대 사범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토론에 들어가면서 우동기 교육감은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찾아 대구광역시를 직접 찾아준 서남수 장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행복인식전환교육의 실현대구교육의 목표인데, 새 정부의 교육 정책과 방향이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기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토론에서는 특히 학교 교육 정상화입시제도, 자유학기제 등의 현안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뤄졌는데요. 토론이 끝난 뒤 벌어진 질의응답에서 서남수 장관은 특히 학생들의 질문에 많은 시간을 들여 일일이 답변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서 참석자들의 훈훈한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달구벌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대구광역시는 한반도 동남부 내륙의 중심도시로 많은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에서 수도권에 못지않은 열정과 수준을 갖추고 있어서, 지역교육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과연 대구광역시의 교육현안에 대해서는 어떤 말들이 오고 갔는지, 다음 편에서 계속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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