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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공식 블로그
교육부,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혁신선도대학 선정 - 5개 권역, 10개교 지정하여 100억 원(교당 10억 원) 지원 - 교육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사업의 하나로, 2018년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하 ‘혁신선도대학’) 지정 및 운영계획”을 확정·발표하였습니다. * LINC+ :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college) Cooperation + 2018년 혁신선도대학 사업의 지원 예산 규모는 총 100억원으로, 총 10개교를 선정하여 교당 10억 원 내외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존 LINC+ 일반대 산학협력고도화형 선정 대학(55개교)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제출받아, 서면 및 대면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합니다. ..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기본계획(안) 발표 - 5개 권역별 12개 내외 대학에 총 108억 원 지원- - 재직자 맞춤형 학사제도 도입 등 대학의 성인평생교육 역할 강화 - 교육부는 1월 16일(화)에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기본계획(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은 대학이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2개 내외 대학을 선정하여 총 108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2016),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2008∼2016) →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2017∼)으로 통합·개편 이번 사업은 지역별 평생교육 우수 모델을 육성할 목적으로 5개 권역(수도권, ..
석면제거 중인 전국 1,240개 학교, 꼼꼼히 살핀다 겨울방학 중 석면해체·제거 학교 현장 전수 점검 실시 석면공사 기간, 학교장 책임 아래 일일 자체점검 공사 완료 이후 민관 합동으로 석면 잔재물조사 추진 교육부, 환경부, 고용노동부는 지자체와 함께 겨울방학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실시하는 1,240개 학교의 석면공사 현장을 특별관리합니다. 이번 특별관리는 지난해 여름방학 때 석면제거가 완료된 일부 학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발견되어 학생들의 건강피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관계부처는 1월 15일부터 2월 초까지 1,240개 학교를 규모별로 나누어 책임부처를 지정하여 전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대규모 현장은 고용노동부가, 중간 규모 현장은 환경부와 지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