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8/09/29 (16)
교육부 공식 블로그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 취약계층 학생 정원 외 선발(5% 이내)합니다. 천재지변 등 발생 시 대입전형 정보 변경이 가능합니다. 약대 학제를 개편합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7월 24일(화) 국무회의에서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은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취약계층 학생의 정원 외 선발을 가능하게 하고, 천재지변이 발생한 경우 기 공표된 대입전형 정보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하며, 약학대학의 학제를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대학이 선택·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국무회의를 통과한 시행령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취약계층 학생의 의료인 등 사회적 선호 분야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18개 대학에 5년간 지원합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24일 오후 아주대학교에서 산학협력단장 등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이하 ’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 Beyond Research Innovation and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 브릿지플러스(BRIDGE+) 사업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인 ‘연구성과 집적 및 융·복합 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15년부터 추진된 브리지(BRIDGE) 사업을 개편하여 2018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2기 사업으로, 올해 약 125억 ..
올해 2학기 전국 고등학교부터 시작하여 2019년 전체학교로 확산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초․중등학교 학부모부담 교육비를 올해 2학기부터 전국 고등학교(광주 및 경북은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시작하여, 2019년에 전체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교육비를 학부모들이 현금으로만 납부할 수 있었던 것을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2016년 12월부터 시범운영을 하였으나, 카드 수수료율 적용에 대한 이견으로 2017년 12월부터 신규 가입이 일시 중단 되었었습니다. 이에 따라, 수수료율 적용에 대해 관계부처 및 카드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월정액 방식으로 4개 카드사가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 신용카드 자동납부 가능 여부는 해당 학교에 문의(카드사와 학..
행정예고 결과 공표 및 교육과정을 개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7월 27일(금) ‘초등 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이하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 결과를 공표하고 역사과 교육과정을 개정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 행정예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 행정예고 기간(6.22.~7.12.)에는 총 608건(개인 595, 단체 13)의 의견이 접수되었는데, 그 중 591건이 개정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었습니다. 반대 의견 유형은 개정안 전체에 대한 반대와 일부에 대한 반대로 구분되며 주된 내용은 ‘민주주의’ 등 용어 사용에 대한 반대였습니다. 아울러 행정예고 기간에 제출된 상세 의견은 내용별로 분류․검..
시험관리 보안지침 강화, 부정행위자 처분 조항을 명시합니다. 9월까지 중·고등학교 전수 점검을 실시합니다. 별도 평가관리실 지정운영, CCTV 설치 등을 추가 검토합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7. 20.(금)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회의실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시험지 유출’ 관련 긴급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최근 발생한 ‘시험지 유출’로 인한 국민적 우려에 대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시도교육청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7개 시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제안한 단계별(‘출제-인쇄-보관-시험’) 각 시도 ‘학업성적관리시행지침’ 강화와 부정행위자·보안사고 관련자 조치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
바다, 강에서 교사들의 생존수영 지도역량을 높였습니다. 초등교원 250여명 참가하는 생존수영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7.23.(월)부터 충남 대천임해교육원(바다)과 서울 한강에 위치한 안심 생존수영 교육지원센터(강)에서 초등교원 생존수영 현장 연수(이하 생존수영 교원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생존수영 교원연수는 전국에서 참여한 25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감 있는 연수진행을 위해 바다, 강 등 실제 물놀이가 많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교원의 생존수영 지도역량 신장 및 중요성 인식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올해 생존수영 교원연수는 내실 있는 연수가 되도록 연수기간과 대상을 확대하고, 특히 바다‧강에서의 실전 연수프로그램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연수 대상/..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7. 20.(금) 14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회의실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시험지 유출’ 관련 긴급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단위학교 시험지 유출에 따른 국민적인 우려에 대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시·도교육청 시험지 관리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입니다. 세부적으로는 단위학교 시험관리 및 관련자 책무성 강화 방안, 보안 업무 소홀·부정행위자에 대한 조치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재 진행 중인 시·도교육청 간 학생평가 교차점검 중 단위학교의 시험지 보관 및 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 결과 일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시험지 유출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2학기 시작 전까지 ..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조선일보에서 발행된 “中企 울린 교육부 [‘통학버스 알림 앱’ 함께 추진하곤 사업시행 땐 배제]” 보도에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보도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교통안전공단보다 먼저 기술을 개발한 민간 중소기업과 시범 사업을 운영하였음에도, 교육부가 중소기업을 배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교육부-학부모 요구 사항을 반영해 서비스를 개선한 중소기업이 금전적 손해를 입었으며, “정부가 중소기업을 육성하기는커녕 판로를 원천 차단”하였다고 지적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교육부는 어린이통학버스 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2017년 도로교통공단과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당시 도로교통공단이 기술 개발에 필요한 기업을 선정(웰티즌)하여 개발‧운영했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