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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공식 블로그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개소 10주년 국제 학술회의 개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도형)은 8월 13일(월)~8월 14일(화) 국내외 영토‧해양 전문가 40여 명을 초청하여 “독도 연구의 성과와 과제, 그리고 전망”이란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회의는 2008년 8월 14일에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의 그간 연구 동향 및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독도 연구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발표된 일본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및 해설서에 독도 관련 역사가 왜곡 기술되는 등, 일본 정부의 심화‧확대되는 독도 영토주권 도발에 대응하여 일본의 독도 영유권 문제를 학술적으로 반박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학술회의는 아에로뻬또프(O..
2018년 8월 8일 수요일 MBC 라디오 에서 김진경 대입제도특위 위원장이 언급한 ‘고교학점제, 원래 계획보다 순연되고 있어.. 최종 확정은 교육부’내용에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교학점제가 몇 년 도에 시행되는가는 제가 책임지고 말할 입장에 있는 건 아니고, 원래 계획보다 순연되는 걸로 알고 있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진행자의 질문에 답변 중, 담당 부처의 추진과정을 공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착오에 의해 답변한 것입니다. 이를 ‘순연이 되고 있다’ 라고 한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프리카․중남미 초청연수 수료식을 개최합니다. 21개국 80명, 단기 연수가 유학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송기동)은 『2018년 아프리카․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수료식』을 8월 10일(금) 전북대학교에서 개최합니다. “2018년 아프리카․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사업”에서는 중남미, 아프리카 21개국 80명의 연수생을 국내 4개 대학으로 초청하여 국내 연구과정 및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는데, 이번 수료식은 5주 연수를 성공리에 수료한 학생들이 귀국 후에도 친한․지한 인사로 활동하고, 한국으로의 유학수요를 제고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수료식에서는 연수생들이 5주 간의 연수를 통해 연구하고 체험한 결과와 연수 소감을 ..
분야별 표절 기준, 저자표시 기준 세분화 등 가이드라인을 마련합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학회별 연구윤리 가이드라인 지원사업」대상으로 ‘한국유통과학회’와 ‘한국진공학회’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2개의 학회는 올해 12월까지 구체적인 저자표시 기준 등연구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향후 이를 적용하여 논문투고 심사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학회별로 마련한 연구윤리 가이드라인을 연구윤리 포럼 등에 발표하여 다른 학회에도 적극 확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이 제정(’07.2, 훈령)된 이후, 교육부는 지침 해설서 제정 등 연구부정행위의 개념과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법령으로는 개별 학문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구체..
평화 통일 교육 교원 연수가 서울과 DMZ에서 열렸습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가 주최하고 세종 특별자치시 교육청과 한국 교육 개발원이 주관하는 한국-독일 교원 교류 연수가 ‘통일 전후 사회 통합과 학교 교육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8월 8일(수)~10일(금) 서울 및 강원도 철원 비무장 지대(DMZ) 생태 평화 공원에서 실시됩니다. 한독 교원 교류는 지난 ’14년부터 독일의 사례를 통해 평화 통일, 민주 시민 교육의 시사점을 얻기 위해 독일 주교육 문화부 장관 협의체(KMK)의 후원을 받아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교원 교류는 독일 현지 탐방 중심으로 실시해왔는데, 올해부터는 독일 교원을 초청하여 현장 교원의 참여의 폭을 확대하고 분단의 현장을 체험하면서, 독일 사례를 통해 통일..
공인노무사, 산업안전 전문가가 동행합니다. 원스톱 상담신고, 전문적 법률지원을 통해 피해학생의 권리구제를 돕습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직업계고(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ㆍ일반고 직업계열) 현장실습 산업체에 대한 강화된 지도ㆍ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입니다. 산업체 현장실습이 학생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으로 운영되도록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계획은, 학교와 교육청의 현장실습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 전문가와 함께 산업체에 대한 지도ㆍ점검을 강화하여 현장실습생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지원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현장실습 중앙 점검단을 구성하여 17개 시ㆍ도교육청의 학습중심 현장실습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판 제막식 및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차관은 8월 8일(수) 오후 2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를 찾아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실험실 창업 공간을 방문하고 실험실 창업가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현장방문 및 간담회는 교육부와 과기정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의 창업·연구 현장을 살펴보고, 학생·교원 창업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실험실 창업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실험실 창업’이란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대학이 논문 또는 특허 형태로 보유한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술집약형 창업”..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신인령)는 8월 6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해 「대학입시제도 개편 권고안」을 심의·의결하고, 이를 교육부에 송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권고안은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가 발표한 「대입제도개편 공론화 결과」를 바탕으로 대입제도개편 특별위원회가 「대학입시제도 개편 권고안」을 논의하고 국가교육회의 심의‧의결하는 과정을 거쳐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4월 16일(월) 국가교육회의가 발표한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에 따라 공론화 범위 설정, 공론화 의제 선정, 시민참여단 숙의, 공론화 결과 도출, 대학입시제도 개편 권고안 발표로 이어지는 공론화 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추진 경과 국가교육회의는 지난 4월 16일 발표한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