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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해요 2021.06.15 00:30 제가 초등 학교 운영 위원회에 있습니다.
    운영위원회가 교장님이나 학교 관계자들이 모든 일을 다 처리하고 나중에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보고만 받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이런 이런 일들이 있는데 하고 미리 내용을 듣고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조율하고 조율한 대로 일을 하고 결과에 대해 보고도 받고 해야 하는 자리 아닌 가요?
    학교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뭘 하려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운영 위원회가 열리면 이렇게 저렇게 일을 했습니다 하고 보고 받는게 아니라고 보는데 어찌 해야 하나요?
  • 리얼칠판 2021.04.18 09:31 https://m.blog.naver.com/therealboard

    리얼칠판시스템입니다. 한번 검토해주세용.
    정말좋은수업방식입니다.
  • 보건간호과 2020.11.30 17:21 안녕하십니까?
    저는 가사실업계 보건간호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보건간호과 학생들 같은 경우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방학 내내 병원 실습을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들 모두 불안과 걱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이런 학생들을 위하여 어떠한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여쭙니다..
    학생들이 입학함과 동시에 3년동안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기 중 교육과정에 따른 이론교육 및 방학 내 병원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740시간의 실습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자격증 취득과 이후 취업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일반 기업체가 아닌 병원에서의 실습은 수많은 환자와 많은 접촉이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 학부모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질병관리청에서 이야기하는 생활하는 가족 외 최대한의 접촉 최소화와도 맞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경우 실습시간 이수에 대하여 코로나 상황에 직격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주시거나 실습을 이수하지 못할 경우 다른 대책을 마련해주셔서 안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학교 실습을 병원 실습의 일부로 인정해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한 검토를 꼭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가 불안해하지 않고 교육부를 신뢰할 수 있는 방안이 하루 빨리 마련 되기를 바랍니다.
  • 어머니 2020.10.11 12:35 노원구 학원가 **초등학교는 한학급30명넘는데 지금 등교해도 짝이랑 붙어앉아 수업합니다. 학교에 전화하면 교육청지침이, 북부교육청에 전화하니 교육부지침이 그렇다는 얘기를 하시는데요. 뉴스에 나오는 그런 초등교실모습이 아닙니다. 과밀학급에 대한 대책없이 일괄등교확대하는 것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실사를 나가서 확인해주시고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maker-mysteryk.tistory.com 미스터리K 2020.07.02 22:30 신고 교육부의 T스토리 블로그가 있는줄 몰랐네요!!
    과학 설명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math-12313.tistory.com 허당라미 2020.06.14 18:22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인천 지역에서 프리랜서로 과외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과외선생님들과 이야기하고, 해당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천천이 적어보고자 작성합니다.
    타 지역 수업 방식과 시간표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부천/인천의 중,고교의 경우라면 현 입장에서 학생들을 제외하고 가장 근접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쿠팡 사건 등으로 인하여 부천/인천은 등교와 동시에 다음날 등교하지말라는 통보가 오는 등 난리도 아니었지요? 그 와중에 중간고사를 강행하는데 학교를 한번 나가고 시험보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특히 고1), 시험 기간 중에 온라인 수업 일정이 들어가 있거나, 첫 날 시험보고 다음날 모의고사 그리고 다시 시험 등 학교별로 너무 극심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시험에 대한 범위 또한 수학의 경우 대단원 1개가 차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전에 시험을 보면서 길게 기간을 가지는 학교가 있는가하면 오전/오후 나눠서 짧게 기간을 가지는 학교도 있네요. (물론 저희와 같은 프리랜서 과외 종사자들은 그날 그날 스케줄 변경하면서 새벽까지 근무하면 됩니다. 하지만 학원의 경우는 많이 지치는 것 같더라고요...)
    하루 학교나가고 시험을 치루거나,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험일정을 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는 중간고사가 폐지되는 것이 좋은 방향 아닌지 생각합니다. 학사 일정 뿐만 아니라 내신 등급 관해서도 중간고사가 필요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신 등급 또는 학생부의 경우 해당 학교하에 상대적 의미를 가지는 것이기에 똑같이 중간고사를 없애도 크게 지장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 중간고사가 아이들이 입학 또는 새학기에 적응하는 것보다 중요했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학교별 진도상황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지침이 없기에 모든 학교가 너무 크게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미 공평한 공교육은 끝을 향해 다왔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에서는 어떻게 온라인 수업을 바라보았는지는 모르지만, 현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수업을 해온 것은 알고 있는지요?? 인천 모여고의 경우 1주일에 한번 출석을 하고 전 과정을 ebs로 대체하였습니다. 사교육 의존 혹은 스스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이 아닌 이상 제대로 수업을 듣지 않았겠지요? 그 와중에 매 수업마다 출석하면서 간혹 해당 과목 교사가 직접 수업을 하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이 학교의 경우 딴 짓 안하고 오히려 집중해서 수업을 듣더라고요. 물론 후자의 학교는 제가 가르치는 학생(서로 같은 학교 학생은 현재 없습니다)의 학교 29군데에서 딱 두군데 있었습니다. 다른 과외선생님이나 학원에 물어봐도 비슷한 상황이었고요. 이전에 무슨 토론에서 문자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등교를 강행하기보다는 온라인 수업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는 것이 어떠합니까?라는 문자로 보냈는데,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육부 차관님께서는 교사들을 과소평가하지말라고 하시며, 수업은 제대로 이뤄지고 있으며, 우수 사례들도 많이 나온다라고 하셨습니다. 네... 현장을 제대로 보시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천/인천 공식 등교일이 등교 첫날 갑자기 늦춰지면서 혼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후에 등교개학을 하였고, 중간고사까지 치뤄지고 있습니다...네 무려 3주간이요.. 서로 친해질 기회도 없이 아이들은 시작부터 중간고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중학교의 경우는 더 대단합니다. 중간고사를 보는 학교와 안보는 학교로 구분이 되고 있으니까요. 격주 등교를 진행하면서 중학교의 경우 한 주 수업을 하고 해당 학년은 2주간 온라인 수업을 합니다. 의미 있나요?? 이건 진짜 상당 수 많은 학생과 학부모분들이 궁금해합니다. 이도저도 아니게 일정을 편성하는 학교들에 대해 어느정도 강하게 지침을 내려서 유사하게 일정을 잡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현장의 말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이번 코로나 사태를 진정시키며 정부에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멋지고, 해외의 친구들에게도 멋있는 나라에 산다고 좋은 말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의 교육부의 움직임에 상당히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된 지침과 조사 없이 알수없는 통계나 소식들을 가지고 현장의 말은 듣지않으면서 서로 책임을 피하려는 모습에서 도대체 공교육은 누구를 위해 있는 것인지.. 참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이점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이 없는 방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교육부의 등교 개학이 처음 발표나고부터 학생수는 너무 많아져서 수입도 좋은 상태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과외 종사자들은 비슷할 것 입니다. 온라인 수업과 제대로된 방침없이 현장을 회피하는 교육부의 모습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공교육에 신뢰를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교육은 꼭 필요합니다. 저 또한 공교육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던 사람이고, 사교육이 하지못하는 것을 공교육에서 많이 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공교육의 수장인 교육부에서 지역별 학교에 대한 지침을 구체화 시켜주시고, 직접 현장을 보시며(말하고내려오지말고요..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들인데..) 판단하고 평등한 수업이 이뤄지게 방향을 전환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공교육 시스템을 보면.. 죽어라 공부하는 기숙학원과 별 차이가 없게 느껴집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어서 잘 전달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 피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장과 사태를 확실히 파악해주시고, 교사분들 과소평가하는 것 아닙니다. 그렇지만 관리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니, 그 부분은 교육부에서 직접 움직여주기 바랍니다.
  • 무한상상 2020.05.28 16:06 올해로 7번째 개최되는 '제7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이 6월 한달 동안 온라인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세상 [재미있는, 바꾸는, 구하는] 상상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교육부장관상을 포함한 다양한 시상내역과
    풍부한 부대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알찬 행사기에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홍보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http://sangsangall.org/

    자세한 내용은 상기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인준 2020.05.05 05:18 해외에서 IGCSE KOREAN 준비 중에 예비 시험문제로 이 사이트에 올려진 글이 본문으로 나왔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lucy 2020.01.30 23:29 과학 용어를 검색했는데 결과가 없네요
  • Favicon of https://butum.tistory.com 부틈 2019.01.23 15:31 신고 검색어 찾기 기능좀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