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개최되는 제4차 EAS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합니다.

 

11-01(목)조간보도자료(제4차 아세안 3 및 EAS 교육장관회의, 미얀마에서 열려).hwp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2018 11 1() 미얀마 피도에서 개최되는 4차 아세안+3  EAS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합니다.
 아세안+3 :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 한국, 중국, 일본
 
EAS(East Asia Summit, 동아시아 정상회의) : 아세안+3, 인도,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미국

  아세안+3  EAS 교육장관회의는 동아시아 역내 교육 분야 협력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2년 출범한 이래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유학생 교류 활성화, 교육기관 간 연구 협력 증진 등의 내용을 담은 아세안+3 교육분야 행동계획(Plan of Action)을 수립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어왔습니다아세안+3  EAS 역내 국가들은 이번 4차 회의를 통해 그간 협력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2018년 이후 국가별 역내 교육협력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상호 교육협력 의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우리 정부대표로 참석한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아세안+3  EAS 교육 분야 협의체의 성과에 주목하면서 상호간 신뢰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교육 분야 협력의 지속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며최근 현 정부 핵심 외교정책 기조 신남방정책*을 소개하고 사람 중심의 실질 협력을 이행해나가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써 교육 협력**을 중점 추진해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 아세안과 인도 등 신남방지역과의 협력을 주변 4(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수준으로 격상하기 위한 사람(People), 상생 번영(Prosperity), 평화(Peace) 중심의 실질협력 강화 정책
** 유학생 등 교육 분야 인적교류 활성화, 상호 이해를 위한 언어·문화 교육, 개도국 교육역량 강화 지원 등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 아세+3  EAS 교육장관회의 의장국 미얀마 묘 테인 찌(Myo Thein Gyi) 교육부 장관을 만나 미얀마의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한국의 교육발전 경험과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미얀마 고등교육 업교육 분야의 역량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미얀마 교육부의 적극적인 관심을 환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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