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소은이 발걸음 너무 가볍네요.

오늘도 학교생활이 너무 즐거웠나봐요.
내일은 또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지
소은이는 내일의 학교가 너무너무 기대되겠는데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고
꼭 필요한 것을 가르쳐 주며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학교
학교가 책임지겠습니다.
선생님을 믿습니다.


선생님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1. 2009.07.21 11:47 신고

    동영상 더 화질좋은건 없나요?? 혹시 다운을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당
    [Naver Blog 2009/06/23 10:36 작성된 댓글]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ultra30000 수구리 2009.07.21 11:47 신고

    아 담아갈께요~~^^;;
    [Naver Blog 2009/06/24 20:07 작성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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