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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중한 땅 독도 - 독도의 지형과 지명



독도의 지형과 지명



▲위에서 본 독도의 지형과 지명(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 독도의 지형

우리 땅 독도의 면적은 187,554㎡로, 서울의 표준 규격 축구장 (7,350㎡)보다 약 2.6배나 넓습니다. 독도는 동도와 서도 2개의 큰 섬과 그 주변에 큰가제바위, 삼형제굴바위, 촛대바위 등 89개의 바위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 분

면 적 

높 이 

둘 레 

 동 도

 73,297㎡

  98.6m(우산봉)

 2.8km

 서 도

 88,740㎡

  168.5m(대한봉)

 2.6km

 기타 부속도서(89개)

 25,517㎡

 

 

 합 계

 187,554㎡

 

 



■ 독도의 각종 지명


 구 분

자연 지형 

인공물 

 동 도

 

얼굴바위, 천장굴, 한반도바위, 숫돌바위, 독립문바위 등


 독도영토표석, 독도조난어민위령비,

 접안시설(500톤급), 독도경비대 숙소,  독도 등대, 구선착장

  서 도 

탕건봉, 코끼리바위, 몰골 등

 주민숙소, 선가장

 기타 부속도서

 

큰가제바위, 작은가제바위, 촛대바위

촛발바위, 물오리바위, 삼형제굴바위 등

 

 


▲큰가제바위 및 작은가제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가제 곧 강치가 출현하는 바위라고 하여 현지 어민들이 구전으로 불어온 지명이라고 합니다. 바위의 크기에 따라 큰가제바위(오른쪽), 작은가제바위(왼쪽)이라고 합니다.


▲촛대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바위의 독특한 모양에 따라 붙여진 지명으로 장군바위라고도 불립니다.


▲물골(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서도의 서북쪽 해변에 있으며, 하루에 400L 정도의 물이 고이는 곳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입니다.


▲삼형제굴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3개의 동굴이 있는 바위의 형상에 대해 현제 어민들이 구전으로 불러온 지명입니다.


▲탕건봉(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서도 북쪽에 위치하며 봉우리 형상이 탕건과 닮아 붙여진 지명이라고 합니다.


※탕건: 벼슬아치가 갓 아래 받쳐 쓰던 관의 하나로써 말총으로 길게 줄을 세워서 뜬 관건으로 앞쪽은 낮고 뒤쪽은 높아 턱이져 있다. 


▲얼굴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사람의 얼굴과 흡사한 독특한 모양으로 현지 어민들이 구전으로 불러온 지명입니다.


▲숫돌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이 생활할 당시 칼을 갈았던 곳으로 바위의 암질이 숫돌과 바슷하여 붙여진 지명입니다.


▲독립문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한반도바위(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북쪽에서 바라보면 마치 한반도 형상과 닯아 붙여진 지명입니다.


▲천장굴(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분화구라고도 하였으나 학계에 의하면 침식에 의해 함몰로 생긴 천장동굴로 불린 지명입니다.



■ 독도의 기후 

독도는 연평균 기온이 12.4℃로 같은 위도 상에 있는 한반도 내륙에 비해 온난합니다. 가장 추운 1월에도 평균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가장 더운 8월에도 평균 기온은 24℃를 넘지 않습니다. 독도의 연평균 풍속은 4.5m/sec로 전국에서 바람이 강한 곳 중 하나입니다. 주로 여름에는 남서풍, 겨울에는 북동품이 붑니다. 연평균 강수량은 1,383.4mm로 겨울철에는 눈이 많이 내리는데 바닷바람이 세기 때문에 많이 쌓이지는 않습니다.



■ 독도의 지형과 지질 

독도는 동해 바다 2,000m 아래에서 분출된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전형적인 화산섬입니다. 독도는 460만년 전 부터 250만 년 전 사이에 형성되었는데, 이는 울릉도 및 제주도보다 앞선 시기입니다. 

독도의 지질은 화산활동에 의하여 분출된 알카리성 화산암인 현무암 및 조면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양층은 경사가 30도 이상의 가파른 사면으로 인하여 그 발달이 미약합니다. 또한 독도는 높이가 2,000m가 넘고 하부 지름이 30km에 이르는 거대한 화산(독도해산)의 일부입니다. 독도해산은 상부가 여의도보다 10배나 넓은 정도로 평평한 평정해산입니다. 그리고 독도해산 동쪽에는 심흥택해산, 이사부해산이라는 평정해산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무암: 사장석과 휘석, 감람석 등을 주성분으로 보통 암회색에서 검은색을 띠며, 녹색, 갈색, 붉은색을 띠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치밀하게 보이나 구멍이 많은 경우도 많다.

 ※조면암: 알카리성을 나타내는 용암이 분출될 때 형성되는 비현정질의 화산암이다.

 ※해산: 깊은 바다에 고도 1,000m 이상 높게 솟아 있는 산이다.

 ※평정해산: 정상부가 파도에 의하여 해수면 정도의 수준에서 평탄화 된 해저화산이다.




[자료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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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2016년 교육부 이야기/광복 70주년-독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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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ㅅㅇ

    26배 아닌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