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습 어쩌나…

애타는 보건특성화고교”

관련 설명


지난 17일 간호과 학생들의 병원 현장실습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으로 인해 실시가 어려운 경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에 응시 못하고 취업도 불가능하다는 보도와 관련해 교육부는 자격시험 응시대상인 3학년 학생 2,215명 중 하계방학 중 병원실습이 추가로 필요한 학생은 287명(13%)으로 파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해당 학생 모두 필요한 실습교육을 차질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심병원 연계 등을 통해 조치할 계획입니다.


■ 보도 개요  

ㅇ 보도매체 및 일자 : 서울경제 / ’15. 6. 17.(수)

ㅇ 보도 주요내용

 - 방학을 이용하여 실시하던 특성화고 간호과의 병원 현장실습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장기화로 실시가 어려운 경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응시 못해 취업도 불가능

 - 현장실습 위탁병원 선정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병원폐쇄가 이어질 경우 ‘안심병원’도 찾기 힘들어질 것을 우려


■ 설명 내용

ㅇ 전국 38개 특성화고 간호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격시험 응시대상인 3학년 학생 2,215명 중 하계방학 중 추가 병원실습이 필요한 학생은 287명(13%)으로 파악됨

ㅇ 교육부는 보건복지부와 적극 협력하여 해당 학생 모두 필요한 실습교육을 차질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심병원 연계 등을 통해 조치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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