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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차관, 학생, 학부모로부터 진로교육의 방향을 듣다


 

이영 차관, 학생, 학부모로부터 진로교육의 방향을 듣다

-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시범학교 방문 -

 

 

이영 교육부 차관은 43()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시범학교를 운영 중인 과천중앙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는 2015진로교육법시행(2015.12.23)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2016년 처음으로 도입되었죠.

* 중등학교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진로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진로전환기를 중심으로 특정 학년 또는 학기 동안 진로체험 교육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제도

 

특히 올해 시범학교는 일반고(55)만을 대상으로 도입했던 전년도와 달리 초등학교 및 중학교까지 학교급이 확대되었고,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일부 특성화고가 참여하여 운영 사례가 다양화되고 있는데요.

 

이영 차관은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에 참여한 학생의 경험을 듣고, 교사, 학부모로부터 학교 진로교육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진로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공유하였습니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경기도제2부교육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장,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과도 시도교육청과 국책연구기관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학교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죠.

 

특히 이 차관은, “교육과정-수업-평가 및 기록으로 이어지는 과천중앙고등학교의 사례는 시범 도입 중인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의 일반화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사례들이 많은 학교에 공유되고, 학생들의 행복한 진로교육이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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