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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제3차 대입정책포럼 개최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제3차 대입정책포럼 개최

 학생부종합전형 개선에 대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현장의견 경청

 교육부 대입 공정성 추진·점검단 구성·운영

 

 

 

교육부는 공정하고 단순한 대입제도 개편방안 마련을 위한 제3차 대입정책포럼을 2 8() 16시 서울교대 에듀웰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합니다.

 

 

3차 포럼은 함께 만들어가는 대입제도 개편이라는 취지에서 일선학교 현장의 학생, 학부모, 고교 교사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도림고 2학년 학생(인천), 대전성모여고 3학년 학생(대전), 북평고 3학년 학생(강원)이 나오고, 배명고 2학년 학생의 학부모(서울), 군포 산본고 2학년 학생의 학부모(경기), 공주사대부고 고2 학생의 학부모(충남)가 나오며, 휘문고 진학부장교사(서울), 진해고 진학부장 겸 3학년 담임교사(경남), 안산강서고 교사(경기)가 나와서, 일선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현황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발제 겸 토론합니다.

 

모든 발제·토론문은 포럼 종료 후 교육부 홈페이지 및 교육소통 플랫폼인 -교육(www.moe.go.kr/onedu.do)’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그간 제3차 대입정책포럼까지 여러 교육유관단체, 대학, 고교, 학생, 학부모 등의 의견을 경청해 왔으며 제안된 안을 종합하여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철학을 반영한 대입제도 개편방안(시안)을 마련하고, 국가교육회의 주도의 숙의과정을 거쳐 올해 8월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

 

4차 대입정책포럼 2018. 2월 말에 그동안 논의되었던 주제 중에서 보다 심도깊은 논의가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한편, 교육부는 최근에 논문부정활용, 장애인등록증 위조 등 대입 공정성 훼손 문제에 대해 점검하고 엄정 대응 등 후속조치를 위해 대입 공정성 추진·점검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2018학년도 입시가 종료되는 2월말까지 입시 관련 민원 및 언론 지적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문제점은 관계법령에 따라 입학취소 등 엄정하게 대응하며, 점검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8월에 발표할 대입제도 개편안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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