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학교안전·일자리 등 민생과제 직접 챙긴다

-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해 석면제거 및 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나서 -

 


 

교육부는 학교안전, 일자리창출, 교육비 부담경감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 관련 교육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민생 일자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우선, 2 5일부터 시작된 교육시설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을 위해 2 9일 부총리를 비롯한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이 함께 경기 동수원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석면 제거 현장 등을 직접 확인합니다.

* 2018년 겨울방학 중 3,643m2 석면제거 공사 수행(공사 후 합동점검 결과 석면 미검출)

 

이날 현장을 둘러보며 학교의 소방시설, 석면제거 등 학생 건강 및 안전 위협요소에 대한 예방중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또한,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과 함께한 간담회 자리에서 학교안전에 대한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해 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학교안전, 일자리창출 등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민생과제를 종합적·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민생 일자리 추진단을 구성·운영합니다.

추진단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시설 안전과 교육관련 물가, 일자리 현황 등을 주단위로 중점 점검하고, 청년일자리 사업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새로운 민생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합니다. 또한, 민생현장 소통의 날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교육현장에서 발굴 할 수 있도록 현장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동수원초 방문(2.9)을 시작으로 매주 유치원, 돌봄, 청년일자리, 미세먼지, 대학기숙사 등의 교육관련 민생현장 방문 예정(일정은 차후 확정)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교안전, 일자리, 교육비 부담 등 교육민생 과제는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인 만큼 교육민생 일자리 추진단을 통해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학 중 석면제거 공사와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대진단으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건물을 점검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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