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피해에 그쳐, 다음주 전국적으로 정상수업 가능

 

08-24(금)즉시보도자료(학교시설 피해 현황 및 복구 계획(8.24. 09시 현재)).hwp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상곤)824(), 태풍 솔릭에 따른 학교시설 피해상황에 대해 강풍에 따른 외부마감재 일부 손상 등 경미한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24() 09시 현재, 전국 31(16, 9, 5, 특수1)에서 피해가 접수되었으며, 제주 24, 전남 7교로 초기에 태풍 영향권에 들었던 지역에 집중되었습니다.
 
  피해 내용은 강풍으로 인한 지붕 마감재, 연결 통로, 울타리, 창호 파손 등 건물 외부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다음 주 학사일정과 관련하여 교육부는 추가 피해 상황을 집계 중이나, 현재 상황으로는 주말 복구가 완료되면 다음 주에는 수업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24일 휴업을 했던 유치원의 경우 맞벌이 가정의 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모두 돌봄교실을 운영하였고, 초등학교의 경우에도 시도교육청별로 상황에 따라 돌봄교실을 정상운영하거나 학교장 재량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4일 금요일 10시에 제2차 교육부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번 태풍으로 재해가 발생한 학교에 대하여 재해특교지원 등 재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학교가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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