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첫번째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별첨]+산업교육+및+산학연협력+기본계획(19_23)(안)

10-23(화)16시이후보도자료(이낙연+국무총리,+국가산학연협



  이낙연 국무총리 10 23()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1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위원장:이낙연 국무총리/민간공동위원장:윤정로) 주재했습니다.   
* (참석)  민간위원 : 김선우, 김우승, 문소영, 박태선, 방효창, 윤소라, 윤정로, 이정표, 전현경, 최창원 위원 등 총 10
 정부위원 :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과기정통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기획재정부 2차관, 행정안전부차관, 국무2차장 등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에서 최초로 설립한 산학연협력 관련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 향후 산학연협력 정책전반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오늘 회의는 1(2018.10.11.∼2020.10.10.)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구성 후 개최된 첫 회의,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5개년 기본계획(2019.∼2023.),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운영세칙  2건의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세계 각국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급격한 산업사회 환경 변화 산학연협력을 통한 인재양성과 기술혁신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에서도 그동안 다양한 산학연협력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그러나 범부처 차원의 통합된 비전 없이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산학연협력 정책을 추진해옴에 따라 현장에서는 부처 간 정책을 연계조정하여 효과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이에,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2017.11.28.) 국무총리 산하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설치하고, 산업교육 진흥 및 산학연협력 촉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계획을 수립조정하는 등 범부처 차원에서 산학연협력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틀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향후 5년간 산학연협력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5개년 기본계획(2019.∼2023.)()을 마련, 민간정부 위원들이 논의하고 이를 확정했습니다본 위원회는 이번 기본계획의 비전으로 혁신성장 동력으로서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설정하고비전 달성을 위해 인재양성, 기술이전사업화, 창업, 산학연협력 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에 대해 4대 전략* 12개 과제 제시했습니다.  
* (전략1) 산업교육 다양화내실화를 통한 창의적 인재양성 (전략2) 잠재기술의 이전사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3) 누구나 창업에 도전 수 있는 지원체제 구축 (전략4)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고도화
  
  오늘 확정된 5개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및 지자체는 2019년도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2019.3월까지 동 위원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입니다또한, 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담은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운영세칙을 마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원들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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