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크리스마스 과학콘서트」 개최

- 성탄절을 맞아 따나는 신나는 스토리텔링 시간여행 -

◎ 12월 14일(금) ~ 15(일), 2일간 경기도판교테크노벨리 글로벌R&D센터에서 열려

◎ 뮤지컬과 강연을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접목한 과학창의 융합강연



1825년 영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대중과학 강연크리스마스 과학콘서트(Royal Institution Christmas Lectures)가 뮤지컬 형식으로 재탄생되어 오는 12월 14~15일 판교테크노벨리 R&D 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힐링이 필요한 불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탄생된 이 크리스마스 과학콘서트는 당시 런던의 어린이들에게 탄절 최고의 선물로 손꼽혔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경기도가 공동 주관해 열리는 이번 크리스마스 과학콘서트는 ‘융합과 소통으로 여는 과학나눔 창의세상’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뮤지컬, 강연,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해로 12회 째를 맞는 이번 과학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뮤지컬과 강연을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새롭게 접목시킨 점입니다. 또한 강연장밖 로비에서는 함께 온 가족들을 대상으로 각종 과학 체험프로그램이 열려 학부모도 참여하는 가족과학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각 강연은 타임머신을 발명한 친구들이 신나는 시간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시작되며, 각 테마별 시대적 상황 등을 뮤지컬로 풀어 관심을 높이고, 임팩트 있는 강연과 고객참여로 지식이해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타임머신을 발명한 친구들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좀 더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또한 과학 이외에도 인문사회‧예술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까지 기르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먼저 14일(금) 강연은 ▲지식의 융합과 가치 ▲융합천재 다빈치 ▲미래가 요구하는 융합인재, 다음날 15일(토) 강연은 ▲소통의 발달 ▲한글 창제의 비밀 ▲미래의 소통방식과 가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강연은 양일 간 오전 10시, 오후 3시, 각 2회씩 총 4회(각 회당 120분)에 걸쳐 펼쳐지며 모두 1,200여명의 초·중·고생 관람객이 참여합니다. 


그 밖에 경기도 소외시설을 대상으로 한 우수과학도서 기증식이 개최되며, 우수과학도서 ‘사이언스 북카페’가 함께 운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크리스마스과학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2 크리스마스과학콘서트는 참가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접수 및 경기도 소회계층학생 400여명을 포함해 1200여명을 사전에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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