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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그 새로운 출발의 현장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그 새로운 출발의 현장




새 학년, 새 학기, 새 교실, 새 선생님, 새 친구들. 3 월은 새로움으로, 또 그로 인한 설렘으로 가득하기 마련인 달입니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도 2017 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어떤 일을 하나요?

▲ 블로그 기자단이 쓰는 기사는 교육부 블로그의 ‘교육부 기자단’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다.

기자단은 교육 정책 및 다양한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은 학생, 학부모, 교사로 이루어져 있다.

발대식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서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기사를 보고 있는 곳은 교육부가 운영하는 블로그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이름 그대로 교육부 블로그에 실리는 기사를 작성합니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이 쓴 기사는 교육부 블로그의 ‘교육부 기자단’ 카테고리에 탑재되는데요, 이는 ‘학생 노트’, ‘학부모 노트’, ‘교사 노트’로 나뉩니다. 교육부 관계자가 아니라 평범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시각으로 교육 현장을 바라보고 이를 글과 사진으로 담아낸다는 것이 블로그 기자단이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상단은 필자가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 자원 봉사자로 참여하며 현장을 그려냈던 기사다.

하단의 기사에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교육 행사인 제주수학축전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 ‘매쓰투어’에 직접 참가해 그 내용과 소감을 담았다. 이처럼 교육부 블로그 기자들은 다양한 교육 현장을 생생히 전하곤 한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들은 다채로운 현장과 소식, 정보를 전합니다. 따라서 기사의 유형도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만 몇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학교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기사들이 있습니다. 학생의, 교사의, 학부모의 눈으로 전하는 학교생활을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답니다. 교육 관련된 각종 행사와 전시의 현장도 블로그 기사를 통해 전해지곤 합니다. 이러한 기사들은 독자들이 유익한 교육의 장을 방문할 수 있게끔 장려하며, 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없는 독자들에게는 간접적으로나마 현장을 체험해볼 수 있게끔 해주기도 합니다.




▲ 기자들이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다채로운 교육 정보가 담긴 기사도 많다.

이를테면 필자의 경우에는 전공 공부를 통해 익힌 흥미로운 수학 관련 지식, 길을 지나다 우연히 알게 된 초등학생 대상 안전시설 정보 등을 기사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과 함께하고자 하였다.


각종 유익한 정보를 알리는 기사들도 많답니다. 기자단이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만큼 기사를 통해 전해지는 정보도 다양합니다. 다가오는 교육 관련 행사, 유용한 사이트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입시 관련 정보, 학습 노하우를 비롯한 알찬 정보 또한 교육부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 힘차게 출발하다 !



▲ 올해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었다 .

지난 3 월 18 일 예술의 전당 무궁화홀에서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총 29 명의 기자가 소통과 공감을 담아낸 생생한 교육 기사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교육부 대변인실 박종주 사무관님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로 선발되신 걸 축하드린다.”며 인사 말씀을 시작하시고서는 “교육부 블로그에는 매일 수천 명에 달하는 많은 방문자가 들르곤 하는데, 이에는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 또한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도 좋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기자단을 격려하였습니다.



▲ 각 기자의 자리에는 이름표, 명패, 위촉장이 놓여 있었다.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 만큼 최선을 다해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였다.


이어 위촉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교육부 로고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위촉장을 보며 기자들은 올 한 해 열심히 교육 소식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기자들에게 공지된 발대식 준비 중 하나는 다름 아닌 ‘1 분 자기소개’였다 .


이어지는 발대식 1 부 마지막 순서는 ‘1 분 자기소개’였습니다. 올해도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연령과 소속의 기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출신지도 다양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물론, 강릉,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제주까지, 그야말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기자들이 방방곡곡의 교육 현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다양한 지원 계기, 그리고 같은 목적을 가진 동료 기자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서로를 알아가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사진 교육부 제공)

한편 기자들은 각기 다른 계기로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학생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교육 소식을 알리고 싶어서 지원했다는 고등학생, 교사라는 꿈을 계기로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다수의 교육 관련 전공 대학생들,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교육 정책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학부모, 교육자로서 생동감 있게 교육을 전하고 싶다는 교사 등 기자들은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이유로 자기소개를 시작하였습니다.

활동 계획 역시 각양각색이었습니다. “학교 축제 등 우리 학교에서 열리는 여러 행사를 취재하고 싶다.”, “한문 교육과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와 관련한 기사들을 쓰고 싶다.”, “수학 교육과 관련된 흥미로운 기사들을 쓰겠다.”, “학부모이자 교사인 기자로서 학부모에게 학교 현장을 알기 쉽게 전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한다.” 등 앞으로 교육부 블로그에 실리게 될 풍성한 기사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 더욱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첫걸음


▲ 올해 기자단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발대식이 재개되었다.

쉬는 시간의 편안한 분위기는 금방 사라지고 기자들은 활동 관련 유의 사항을 경청하였다.

(사진 교육부 제공)

2 부에서는 올해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의 운영 계획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기사 조건 , 기사 작성 및 이미지 사용 시의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기자들의 얼굴에는 진지함이 가득했습니다. 이어서는 앞으로 기자들이 쉽고 재미있는 블로그 기사로 교육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블로그 글쓰기 ’에 대한 특강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으며 발대식은 마무리되었답니다.


▲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의 마지막 순서는 단체 사진 촬영이었다. (사진 교육부 제공)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의 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 




2017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 황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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