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팩토리 :: 민·관이 함께 한 해외 한국 바로 알리기 2017년 주요 계획 및 추진 방향 공유
 


민·관이 함께 한 해외 한국 바로 알리기 2017년 주요 계획 및 추진 방향 공유


 

·관이 함께 한 해외 한국 바로 알리기

2017년 주요 계획 및 추진 방향 공유

- 해외 한국관련 오류 시정 및 기술 확대를 위한

·관 협력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

 

 

해외 한국관련 오류 시정 및 기술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위원회(‘16.3.30. 출범) 5차 회의 4.4.() 동북아역사재단에서 개최되어 2017년 주요 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어요.

 

이번 회의는 외교부 안총기 제2차관의 주재* 하에 외교부 화외교국장, 육부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부단장, 해양수산부 해양영토과장과 유관기관단체** 대표 등 15명의 위원이 참석했는데요.

*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외교부 제2차관과 교육부 차관이 해마다 돌아가며 차례대로 주재하기로 하여, 2017년 회의는 외교부 제2차관이 주재(2016년은 교육부 차관이 주재)

** 7개 소속산하기관(국립국제교육원, 해외문화홍보원, 국토지리정보원, 국립해양조사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재외동포재), 5개 민간단체(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 문화공공외교단 세이울(SAYUL), 영남대 독도연구소, 동해연구회, 한지리학회)

 

이번 5차 회의에서는 2017년 각 기관단체별 협력사업 주요 계획 및 추진방향을 논의 하였는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국교과서 분석 및 교과서 세미나 등 한국바로알리기 사업 강화

외국교과서 내 한국 발전 상 기술 확대 사업 강화

독도 교육 및 홍보 계획

IHO(국제수로기구) 총회 계기 동해 표기 대응

외국인 및 재외동포 대상 한국바로알리기 홍보 확대

해외 한국관련 이미지 제고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외국인학교 교원 대상 독도탐방 지원 연수 강화

청소년 외교관 양성 사업 및 동해 올바로알리기 홍보 행사 개최

한류 공공외교단 한국 대학생 관광 공공외교 포럼 개최 등

 

이번 회의는 외교부가 주재하는 첫 번째 회의로서 2016년에 이어 이 위원회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더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외교부 안총기 차관은 해외 한국관련 오류 시정과 기술 확대는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제가 아닌 만큼 지속적인 노력과 실천 과정이 필요하다며, ·관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04-05(수)조간보도자료(제5차 민관협력위원회 개최).hwp

 

신고
 


0 Comments 0 Tracback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보도자료/초중고교육 보도자료 입니다.

 

Leave a Reply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