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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 부총리 주재 영상간담회 개최 본문

보도자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 부총리 주재 영상간담회 개최

대한민국 교육부 2020. 9. 4. 06:00

 

 

◈ 지역혁신주체 간 지역-대학 상생을 위한 대학교육혁신 방안 논의

◈ 지역혁신 추진 관련 현장의견, 규제혁신 필요사항 등 공유


[교육부 09-04(금) 석간보도자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 부총리 주재 영상간담회 개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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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9월 4일(금) 9시 50분, 「2020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영상 간담회」 개최한다. 부총리 주재의 간담회는 2020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최종 선정된 지역혁신 플랫폼을 대상으로, 경남(8.18.), 충북(8.20.) 순으로 실시하였으며, 마지막 순서로 광주·전남(9.4.) 지역에서 연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서울청사-광주시청-전남도청 간의 다원중계 영상회의로 진행하며, 지자체, 대학, 기업, 연구소, 교육청 등 지역혁신기관의 대표들과 더불어 대학생들도 함께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의 사업추진 방향단계별 이행안을 공유하고, 지역혁신주체들의 생생한 의견청취하는 등 지역인재 정착 지원하며, 4차 산업의 선도 지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혁신 방향 함께모색한다.

 

‘에너지신산업, 미래형 운송기기’를 지역의 핵심분야로 설정한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의 주요핵심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광주·전남은 15개 대학이 공동으로 표준교육모델을 수립하여 대학 간 교육과정 개방·공유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1년부터 ‘지역혁신 플랫폼 대학(가칭)’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 대학은 지역 내 공공기관·기업 등과 함께 교육혁신 협업모델을 수립하여 맞춤형 인력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인증제를 도입하여 이수자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광주·전남이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3~4학년 대상 교육과정을 기업과 공동설계·운영하면,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기업들은 채용 과정에서이수자 우대하는 방안 적극적으로 검토중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두 지자체는 생활권을 공유하고 유사한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어 협업을 통해 더 큰 동반상승 효과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신뢰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지역대학이 배출한 핵심인재가 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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