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강국의 주역 통신엔지니어




통신엔지니어는 초고속 인터넷 시스템 및 기타 전송 방식에 사용되는 통신의 전자회로, 제품, 관련 기술 등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통신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합니다.




통신엔지니어란, 통신의 전자회로 제품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직업입니다.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되는 이동통신 기술이 꾸준한 자기계발의 주체가 되는 것에 매력이 있다는 통신엔지니어.

 


인공위성이란, 행성(주로 지구)의 둘레를 공전하는 인공적인 물체로 통신위성, 방송위성 등으로 나뉩니다.

 




위성통신이란, 인공위성이 중계소 역할을 하는 장거리 통신법입니다.

통신엔지니어는 위성통신이나 초고속 인터넷 등 각종 통신과 관련된 제품과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관련 제품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무선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간이 되는 무선네트워크가 필수가 되었고 무선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무선통진엔지니어 또한 필수적인 직업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엔지니어의 미래전망은 밝다고 여겨집니다. 





출처:에듀넷





'학습자료 > 과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강국의 주역 통신엔지니어  (1) 2016.05.03
유전과 진화 - 자연 선택설  (0) 2016.04.28
축바퀴의 이용  (0) 2016.04.22
자석과 생활  (0) 2016.03.29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0) 2016.03.23
경선과 위선을 통한 위치표현 방법  (0) 2016.03.18
  1.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먹튀 검증 2018.07.26 21:01 신고

    잘보고갑니다

유전과 진화 - 자연 선택설


갈라파고스 섬에서 핀치 새의 부리가 차이가 나는 이유

다윈은 핀치 새들의 부리가 다양한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했을까요? 그는 특정 섬의 특정한 먹이를 잘 먹을 수 있도록 새의 부리가 적응되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갈라파고스 섬에는 가까운 유연 관계를 가지고 있는 12종 이상의 핀치 새들이 존재하고 있었고 각 섬의 새들은 먹이에 따라 부리의 형태와 행동의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갈라파고스 섬 핀치 새의 먹이에 따른 부리 형태의 차이

각각의 핀치 새는 무엇을 먹고 살까요? 선인장의 즙을 먹는 선인장땅핀치는 선인장의 꽃과 과육을 찢기에 알맞은 길고 뾰족한 부리를 가졌습니다. 초록와블러핀치는 가늘고 뾰족한 부리를 이용해 곤충을 잡아먹습니다. 큰땅핀치는 식물로부터 땅으로 떨어진 씨앗을 깨는 데 알맞은 큰 부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윈은 환경의 차이와 그에 따른 적응으로 인해 새로운 종이 생겨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래의 핀치 새 무리는 우연히 갈라파고스에 들어온 후 차차 여러 섬으로 퍼졌을 것입니다. 이후 각 섬의 먹이, 서식지 등 환경의 차이는 적응하기 유리한 특성을 가진 핀치 새만 살아남을 수 있도록 영향을 주었고 그 새들이 많은 자손을 낳아 번성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설명을 다윈은 ‘자연 선택’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자연 선택이란 환경에 적합한 특성을 가진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에 비해 보다 더 잘 생존하고 생식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개는 어떻게 집단 사냥을 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야생 들개는 난폭한 포식자로서, 십여 마리의 개체들이 무리를 지어 사냥을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들개는 왜 집단 사냥을 하게 되었을까요?

홀로 사냥을 하는 유전자를 가진 들개와 집단 사냥을 하는 유전자를 가진 들개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들개가 살아가는 야생의 환경에서는 집단 사냥을 하는 개체는 홀로 사냥을 하는 개체보다 사냥 성공률이 높아 더 많은 먹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양 상태가 좋아지고 더 많은 자손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대가 거듭됨에 따라 들개 무리에서는 집단 사냥을 하는 개체가 자연 선택되었고 이 유전자를 갖는 개체의 비율이 더 많아지게 되면서 결국 대부분의 들개들은 집단 사냥을 하게 된 것입니다.


들개의 사냥

회색가지나방이 검은색인 이유는?

이번에는 회색가지나방을 살펴볼까요? 회색가지나방은 이름과 다르게 검은색을 띄고 있는 개체가 98%나 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학자들은 회색가지나방이 산업혁명 기간 동안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공해 때문에 검은색을 띄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산업혁명 이전의 회색가지나방의 색깔은 대부분 밝은 회색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개체가 밝은 회색을 가진 것은 아니었겠지요. 그 중 드물게 어두운 흑색인 나방도 있었습니다. 이 때 회색가지나방의 주요 서식지는 회색의 껍질을 가진 나무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자연스럽게 주변의 환경과 섞여 그들의 천적인 새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습니다. 즉, 나방의 색깔은 보호와 생존의 수단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석탄 공장이 세워지고, 많은 양의 오염 물질이 공기 중에 방출되면서 이들이 서식하는 지역까지 검은 석탄 그을음으로 뒤덮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회색가지나방의 몸 색깔은 더 이상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위장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새들의 눈에 더욱 잘 띄게 된 것이죠. 회색을 띄는 나방들은 점차 줄어들고, 검은색을 띄고 있던 나방들만이 생존 확률이 더욱 커지게 된 것입니다. 이 때부터 검은색 회색가지나방이 늘어나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산업혁명 전, 후의 회색가지나방


출처 : 에듀넷









'학습자료 > 과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강국의 주역 통신엔지니어  (1) 2016.05.03
유전과 진화 - 자연 선택설  (0) 2016.04.28
축바퀴의 이용  (0) 2016.04.22
자석과 생활  (0) 2016.03.29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0) 2016.03.23
경선과 위선을 통한 위치표현 방법  (0) 2016.03.18

축바퀴의 이용






축바퀴는 지름이 다른 두 개의 원통을 하나의 축에 고정시켜 회전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입니다. 축바퀴도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축바퀴에는 힘점, 받침점, 작용점이 있습니다. 즉, 힘을 주어 돌리는 부분이 힘점, 고정되어 있는 회전축이 받침점, 물체가 매달려 있거나 아니면 축바퀴에 연결되어 작동이 되는 부분이 작용점입니다. 즉, 축바퀴는 1종 지레와 같은 형태로 받침점에서 작용점 사이의 거리보다 받침점에서 힘점 사이의 거리를 길게 해서 힘이 덜 들게 하는 원리입니다.





  ▲축바퀴





축바퀴에서 중심축을 회전시키면 두 회전체는 일정하게 회전하지만 회전하는 거리는 반지름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즉, 반지름이 큰 회전체가 더 많은 거리를 회전하게 됩니다. 이 현상을 이용하면 적은 힘을 가지고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반지름이 두 배인 회전체를 이용하면 물체를 움직이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늘어나지만 절반 정도의 힘으로 물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지요.


야구 방망이로 축바퀴의 원리를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힘이 비슷한 사람끼리 야구 방망이 양끝을 잡고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돌리는 시합을 해 봅시다. 누가 이길까요? 야구 방망이의 굵기가 굵은 쪽을 잡은 사람이 이기게 됩니다. 축의 둘레에 비해서 바퀴의 둘레가 클수록 적은 힘으로 축바퀴를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야구 방망이의 굵기가 굵은 쪽을 잡은 사람이 바퀴의 둘레가 조금 더 큰 쪽을 잡은 것과 같아 더 수월하게 야구 방망이를 돌릴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축의 둘레에 비해서 바퀴의 둘레가 클수록 적은 힘으로 축바퀴를 돌릴 수 있게 됩니다.



축바퀴의 이용


※출처:에듀넷 





'학습자료 > 과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강국의 주역 통신엔지니어  (1) 2016.05.03
유전과 진화 - 자연 선택설  (0) 2016.04.28
축바퀴의 이용  (0) 2016.04.22
자석과 생활  (0) 2016.03.29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0) 2016.03.23
경선과 위선을 통한 위치표현 방법  (0) 2016.03.18

자석과 생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많이 쓰이는 자석!

어떻게 생겨났고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 웹툰으로 알아볼까요?



[출처:에듀넷]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나무, 철, 종이와 같이 모양이나 크기가 변하지 않는 성질을 가진 물질의 상태를 고체라고 합니다. 


물, 주스, 식초와 같이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은 변하지만 양은 변하지 않는 물질의 상태를 액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하고, 담는 그릇을 항상 가득 채우는 공기, 헬륨과 같은 기체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로 명확하게 분류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물질의 분자 구조는 액체 상태이지만 겉으로 보았을 때는 고체 상태로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유리는 외부 온도와 환경에 따라 대부분 고체이지만 때에 따라서 액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높은 온도에서 유리를 녹여가면서 도구를 이용해 모양을 만드는 것이 유리 공예입니다.




이처럼 여러 성질을 가진 물질은 또 있습니다. 미세 입자가 섞여 있는 액체를 ‘현탁액’이라고 하는데, ‘우블렉’이라는 것은 전분 가루와 물을 섞어 만든 현탁액입니다. 이 물질에 천천히 손을 넣어 손으로 쥐었다가 펴 보면 흘러내리면서, 자유롭게 모양이 바뀌는 액체의 성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손이나 다른 물체로 충격을 주면 고체처럼 딱딱하게 굳어 손에 묻어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우블렉은 어떠한 때에는 액체 상태이고 어떠한 때에는 고체 상태로 변하는 신기한 물질입니다. 힘을 가하면 그 힘에 비례해 모양이 변하는 물.공기.알코올 등과 달리 가해지는 힘과 변형이 비례하지 않는 액체가 있는데, 우블렉은 힘과 변형이 비례하지 않는 액체로, 과학자들은 우블렉에 힘을 가하면 닿는 부분이 순간적으로 고체로 변한다는 사실을 고속 카메라를 통해 발견하였습니다.


이것은 충격이 가해지는 순간 물이 전분보다 충격 지점에서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그 자리에 남은 녹말 입자들이 뭉쳐 높은 강도를 지닌 모양을 만드는 원리입니다. 이런 효과는 입자의 크기가 1㎛(100만 분의 1m) 이상인 현탁액이어야 나타납니다. 같은 현탁액인 우유는 입자 크기가 작아서 우블렉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출처:에듀넷]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