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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공식 블로그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본문

~2016년 교육부 이야기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비회원 2011. 6. 17. 14:23



 국가장학체제 구축
 

2009년
한국장학재단을 설립하여 능력과 의지가 있으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공정한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학생의 경제ㆍ생활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국가장학사업을 신설하여 2008년 1,640억 원(6만7천명)이었던 장학금 규모를 2011년 현재 5,218억 원(13만6천명)으로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 국가장학사업 신설 : 기초생활수급자 장학금(ʼ08, 700억 원), 차상위계층 장학금(ʼ09, 390억 원),                                      저소득층 성적우수 장학금(
ʼ11, 1,000억 원), 전문대학 우수학생 장학금(ʼ11,
                                   96억 원)등



 든든장학금 정착
 

재학 중 이자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일정한 소득(’11년 기준, 1,636만 원)이 발생하면 상환하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인
든든학자금 제도를 도입하여 돈이 없어도 누구나 학업을 계속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학자금 상환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금리부담을 지속적으로 낮춰 가고 있으며, 대출심사기간 단축 및 제출서류 간소화(’10), 특별추천제 도입을 통한 학점요건 완화, 생활비 취업후 상환 (’11) 등 제도개선을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든든 학자금 금리]




 등록금 안정화
 

2008년까지는 대학 등록금이 물가 상승률을 훨씬 상회하여 인상되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이후부터 대학과 정부의 등록금 안정화 노력으로 등록금 인상률이 물가 상승률을 넘지 않아 실질적 감소세로 전환되는 등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 대학 등록금 인상률 현황('11년은 4월 기준) ]




 대학재원 다변화
 


정부는 고등교육에 대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의 수입을 다변화시키기 위해 대학의 기부금 유치를 지원하고, 대학이 민간부문의 R&D 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학들이 등록금 수입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재원을 확보하도록 유도해 가겠습니다.
 
11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naver.com/qnsghd1006 분홍이 2012.01.16 17:37 든든하고 안정적인 장학금만 있으면 학생들
    마음 편하게 공부에 집중하겠죠
  • 프로필사진 상미야 2012.01.17 00:15 들쑥날쑥한 대학등록금!!
    학생들의 교육을 먼저 생각하는 학교들이 늘어나서
    교육의 대 변화가 일어나기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신영재 2012.01.19 11:14 대학등록금 안정화 및 인하로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cyworld.com/lch2478 이창호 2012.01.19 15:11 국가장학금체제구축및 등록금안정화에 애써주시는 교과부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최병록 2012.01.19 20:14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고 갈 대학생들이 등록금해결의 어려움을 저부에서 여러가지 방안을 마련하여 해결하는 정책이 가장 좋은 것같습니다. 더 좋은 정책들을 많이 개발하여 진정 국민을 위한 교과부로 인정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ttp://v.daum.net/my?exp=star&status=PLUS_OK 유혜수 2012.01.20 11:45 정말 대학생으로써
    가장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이죠
    배우고 학점 따느라 하루하루 바쁜 이시점에
    등록금은 올라가고 사람 마음을 졸이게
    하는 정부 많은 지원과 안정한 것들이
    정말 필요한듯 해요!
  • 프로필사진 박성인 2012.01.20 17:13 (대학등록금 안정화 및 인하 지원) 올해 대학생이 되어 등록금 문제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엇습니다
  • 프로필사진 최순옥 2012.01.20 23:06 저는 54살의 만학도입니다.

    40에 결혼하여 1남 1녀를 낳았지요.

    국가정책에 따라 많은 아이를 힘껏 낳고 싶었지만

    아이 뒷바라지 (교육비) 가 걱정되어 둘로 끝냈습니다.

    5년 동안은 늦은 나이에 남들 있는 아들, 딸 생겨 그저

    행복했습니다.

    유치원 들어가면서 아빠의 정년이 12년 남았기 때문에

    나이가 아닌 급여에 따른 교육비 혜택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연봉 3600만 원 이하 (적령기에 아이를 낳았으면 2500만

    원 정도에 해당되지만) 월급쟁이만 혜택을 받기 때문에

    교육비 혜택을 보지 못했습니다.

    정년에 대비한 노후대책을 세워야하는 나이에 아이의

    교육비 걱정을 해야 하고 있으니 때론 아이들이 알면

    섭섭한 말을 하기도 합니다.

    괜히 둘이나 낳았어.

    둘이 재미나게 즐기다 갈걸.

    되돌아보니 인생은 너무도 짧은데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둘씩이나 낳았는지 모르겠다는 푸념을 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5학년인 지금 몇 년 남지

    않은 남편의 정년을 대비 하려니 이 나이에 도전할 만한

    직업을 얻기 위해 경산1대학 노복과를 지원 했습니다.

    만학도 장학금을 받으면서 반값 교육비를 내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반값 등록금도 힘이 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가꾸어나갈

    대학 등록금 지원 정책은 갈채를 보냅니다.

    안다는 것은 희열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자존감을 키우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인재를 키우는 지원에 아낌없는

    투자~

    감사하고도 행복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도

    갖게 할 것입니다.

    한국 장학재단~최고입니다.
  • 프로필사진 고우 2012.01.22 19:52 대학교 등록금 안정화만 되어도 학생들과 학부형들의 편안함이 긍정적인 정신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황대영 2012.01.24 08:22 등록금으로 인해 많은 학부형들이 힘들어지고있고~~ 등록금의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은 미래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또한 갖게되어 안그래도 저출산 국가인데 대학등록금의 어려움으로 인해 훗날 더더욱 저출산까지 우려되어갑니다! 등록금 정책은 계속되어야 하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사회 전반적인 것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 프로필사진 박용식 2012.01.25 17:10 현 많은 젊은분들이 너무나 높은 대학들록금 문제로 많이들 힘들어하고있다고 보여지며 그로인해 빠른 해결과 인하지원할수있는 해결방법을 찾아야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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