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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학교폭력 가해학생 3년간 2배로” 보도 관련 본문

교육부 소식

[설명자료] “학교폭력 가해학생 3년간 2배로” 보도 관련

대한민국 교육부 2013. 8. 26. 17:56

「학교폭력 가해학생 3년간 2배로」보도 관련 설명


■ 언론사명 경향신문,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민일보, 세계일보 등 

■ 보도일 2013. 8. 26(월)

■ 보도제목 ‘학교폭력 가해학생 3년간 2배 늘어’

■ 보도내용 

  ◦ ‘최근 3년간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초․중․고교의 학교폭력 가해학생이 배로 증가함.특히 초등학생은 3년 전 보다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설명 내용

 

 동 기사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가해학생 조치현황’자료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12.3.23) 개정에 따라 학교폭력의 개념이 학생간 폭력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폭력으로, 학교폭력의 유형에 사이버 따돌림이 추가되는 등 학교폭력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12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 건수가 증가하였습니다.


 ◦ 또한, ‘12.2.6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매년 2차례 학교폭력실태조사, 117상담․신고센터 운영, 학교전담경찰관 확대 등을 추진, ’사소한 괴롭힘도 폭력이라는 원칙으로 예방교육 강화, 엄정하게 사안처리를 한 결과 학교폭력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져 신고가 증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실제로는 ’12년 하반기 이후 학교폭력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 ’12년 상반기 27,950건(월4,658건) → ‘12년 하반기 10,575건(월 1,762건) 


 ◦ 우리부는 앞으로도 학교폭력근절을 위하여 예방교육 강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유진 2013.08.27 09:18 학교폭력이 감소하는 추세라고 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교육부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더욱 더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학교에 전문적인 네트워크가 필수적으로 배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상담교사와 지역사회 경찰, 또는 위기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 등 과의 튼튼한 연계가 중요합니다. 교육부와 한국 학교의 내적 건강함이 더해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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