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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 차관 대학 총장으로 재정로비 역할”관련 설명

대한민국 교육부 2014. 5. 29. 18:07

“교육부 전 차관 대학 총장으로 재정로비 역할”관련 설명


■ 언론사명 서울경제, 이데일리

■ 보도일 '14. 5. 29.

■ 보도제목  정부 말만 믿었다가 수학여행 위약금 날벼락

■ 보도내용

 ◦ 교육부 퇴직 공직자들이 대학 총장으로 재취업하여 각종 재정지원 사업에서 로비스트의 역할을 함

 

■ 설명 내용

해당 보도들에서 지적한 7개 대학의 재정지원액 분석 결과, 사립대 6개 대학의 취임 이후 1년간 지원 증가액은 대부분 학생의 소득분위에 따라 지원되는 국가장학금 지원액이며, 국립대학의 증가액은 시간강사 처우개선비 등 대부분 경상경비임
     ※ ’12년 국가장학금 대학별 평균지원액은 국・공립 51.5억 원, 사립 44.8억 원임

  < 7개 대학 재정지원액 증가 내역 > 

설립

대학명

재정지원액(연도/금액)

증가

주요 변경 내역

국립

금오공대

’10384억 → '11445

61

국공립대 경상경비 33억 등↑

사립

대경대

’1115억 → ’1252

37

국가장학금 46억↑

사립

동명대

’1133억 → ’12121

88

국가장학금 78억↑

사립

위덕대

’1114억 → ’1226

12

국가장학금 22억↑

사립

오산대

’1114억 → ’1254

40

국가장학금 35억↑

사립

한국국제대

’1115억 → ’1241

26

국가장학금 36억↑

사립

국제대*

'1232억 → '1399

67

국가장학금 31억↑

 

※ ‘국제대 장기원 총장’의 취임시기는 이데일리에서 보도한 '10.1월이 아닌 '13. 2월로 국제대는 ’12년~’13년 재정지원액 증가내역을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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