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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소식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5.] 수능 이후 형식적인 수업 관행 개선 발표

대한민국 교육부 2014. 10. 17. 14:47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5.] 

수능 이후 형식적인 수업 관행 개선 발표


- 수능 일정 조정 등을 통한 학사운영 정상화 추진 -

- 학사운영 내실화 연구학교 지정 및 운영 -

- 취약시기 학사운영 관련 '14학년도 시도교육청 평가지표 반영 -

- 시·도별교육청별 학사운영 장학지원단 구성 및 운영 -

- 단위학교 수능 이후 고3 대상 교육 활동 프로그램 수립 - 


교육부(장관 황우여)는 '14년 11월 13일에 시행되는 2015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능 이후 형식적인 수업 관행을 개선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수능 일정 조정 등을 통한 학사운영 정상화를 추진하기 위해 수능 일자 및 수능성적 통지 일자를 늦추고, 이후 기간을 진학상담, 진로지도 등으로 활용 유도할 계획입니다.


* '14년 수능일('13. 11. 7.), 성적통지('11. 27.), 15년 수능일('14. 11. 13.), 성적통지('12. 3.)


학사운영 내실화 연구학교를 지정하여 충북, 전남, 경북 지역 22개교(초 8개교, 중 9개교, 고 5개교)가 운영됩니다. 학교 및 지역사회에 맞는 학사운영 조정과 취약 시기(수능 이후 포함)에 학사운영 교육과정 모델 개발 및 현장 적용, 취약시기 교육주간 운영 및 특색 프로그램 수립과 함께 적용됩니다.

이로써 학사운영 교육과정 모델 일반화와 우수 학사운영 학생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교육활동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취약시기 학사운영 관련 14학년도 시도교육청 평가지표를 반영하여 꿈·끼 탐색 주간 지원 실적 및 성과(정성평가), 취약시기 학사운영 컨설팅 실시 학교 비율 평가를 하였습니다.(정량평가)


시·도별교육청별 학사운영 장학지원단 구성은 교육과정, 진학지도, 창의적 체험활동, 생활지도 전문가(관리자, 전문직, 3학년 담임교사) 및 학부모 등으로 구성되고 단위학교 실정에 적합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학사운영 상 제기되는 문제의 해결 방안 강구, 문제점 진단 등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합니다.


단위학교 수능 이후 대상 교육 활동 프로그램 수립


※ 시·도 교육청 고3 수능 이후 교육 활동 우수 프로그램

(서울) 창의인성교육센터 활용 꿈·끼 교육, 지역사회 유관기관 시설 활용 교육, 진로교육 교수학습 자료 및 체험·참여형 교육활동 프로그램 개발·보급

(부산)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프로그램 운영, 학생 연극제 및 촌극 경연 대회 운영

(인천) 수능 이후 고3 대상 꿈·끼 경진 대회, UCC 공모전, 디자인 공모전

⇒ 수능 이후에 우수 프로그램은 타 시·도로 파급·확산 추진


수능 이후 학사운영 자료 및 사례 관련한 지역 간 정보 교환 및 공유 기회가 부족하고 교사 및 학생의 자기주도적 참여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이 필요한 만큼 시·도 담당자 협의회 및 연구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학사운영 우수사례 공유 및 개선 방안을 협의, 학교 실정에 맞는 학사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 실시와 연구학교 운영 실태 및 운영 방식을 점검하기로 하였습니다.


학사운영 및 꿈·끼 탐색 주간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은 시·도 교육청 학사 운영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자료집을 보급(초·중등학교용 각 1권씩)하고 다양한 유형의 학사운영 모델을 개발하여 ’15년 학교교육과정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수능 이후 학생 참여 공모전을 운영하여 고3 학생 대상 전국 단위 ‘꿈·끼 탐색 주간’ UCC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10개 팀 해외 탐방 지원(중 5팀, 고 5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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