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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기관도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지원에 동참

대한민국 교육부 2014. 12. 16. 15:00

나도 오늘 하루는 교육부 공무원!

중앙정부기관도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지원에 동참

- 2014 교육부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

-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시·도교육청 등 공공기관도 함께 참여 -

최근 진로체험이 활성화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중 청소년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으로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학생들이 공무원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나 이를 지원하는 사회적 공감대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 2014 청소년 통계 13∼24세 청소년이 선호하는 직장(통계청) : ‘국가기관(28.6%)’, ‘대기업(22.1%)’, ‘공기업(15.4%)’ 순 

  ※ 2014 국가직 공무원 채용 경쟁률(행정자치부) : 7급 83.9 대 1, 9급 64.6 대 1


이에 교육부는 12월 17(수), 학년말 꿈·끼 탐색주간(미니자유학기제)을 활용하여 진로탐색과 체험을 지원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2014 교육부「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2년부터 교육부「진로·직업 체험의 날」운영 중(2012.2.21, 2013.5.23.)


이번「진로·직업 체험의 날」에는 교육부의 세종시 이전(2013.12.23.) 1주기 및 중앙행정기관 3단계 이전 완료(2014.12월말까지)에 즈음하여 정부세종청사 인근 세종시(구 조치원읍) 및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미래의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 40명이 참여합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1:1 공무원 멘토와의 인터뷰, 멘토가 근무하는 부서의 1일 업무 체험이 진행되며, 체험이 끝난 후 학생은 체험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결과발표회도 진행합니다.


이러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교육부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정책이 수립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알고, 공무원의 일상과 직업적 특성 등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번 진로체험이 공무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 진로체험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교육부「진로·직업 체험의 날」10회 이상 운영하고, 지자체를 포함하여 대학과 전문대학, 소속기관 및 관계기관이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진로·직업 체험의 날」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 확대시행에 대비하기 위해 진로체험처 확보와 관리를 전담하는 조직과 기구를 시·군·구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별로 설치하여 단위학교의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2014 진로교육 활성화 계획」에 의거 시·도교육청에서도「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자체적으로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12.23~30), 광주(12.17), 강원(12.22), 경남(12.23), 울산(12.26) 교육청도 겨울방학 전까지 참여합니다.

  ※ 광주(14.6.11∼12.17, 8회 234명 참여), 대구(14.10.13∼10.31, 5회 220여명 참여), 울산(14.5월∼12월, 10회 300여명 참여), 전북(14.11.22, 34명 참여)


특히, 중앙정부부터 진로체험을 지원하는 분위기 확산에 솔선하고자 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도 겨울방학 중 참여할 예정입니다.



[붙임] 교육부_진로직업체험의_날_운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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