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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미래산업 기초인재 직업계고에서 키운다

대한민국 교육부 2020. 7. 13. 10:26

101개 직업계고등학교 153개 학과에 대한 개편 등 추진

인공지능, 정보보호,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팜 등 신산업·유망분야로의 전환 가속화


[교육부 07-13(월) 조간보도자료]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미래산업 기초인재 직업계고에서 키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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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101개 직업계고등학교의 153 학과에 대한 재구조화 신청 결과를 교육청과 학교에 안내하였다.

 

이는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 개편 등을 지원하여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것으로, 각 학교의 학과 개편 신청을 바탕으로 교육청과 교육부의 선정 과정을 통해 결정되었다.

 

최근 인공지능, 초고속통신망 등 신기술이 산업에 접목되면서 새로운 산업이 생겨남과 동시에 기존의 직무내용도 변화하는 등 산업구조가 전반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학부모의 교육수요도 다변화·세분화되고 있으며, 교육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 개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과 개편 지원 현황: 201898, 2019125

 

선정 결과 전기·전자 분야(29) 기계 분야(28)의 학과 개편이 가장 많았고, 디자인·문화콘텐츠 분야(19)와 경영금융 분야(19)의 개편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정보보호,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신산업 관련 학과로 개편하면서 신산업 분야의 기초기술인재 육성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소방안전 분야, 반려동물 분야 등 유망산업분야로의 학과 개편도 빠르게 이루어진다.

 

선정된 학교는 교육청의 학과 개편 승인절차를 거쳐 2022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며, 교육부와 교육청은 학과 개편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상담을 지원하고 이후 진행 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뿌리산업 등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되는 인재를 육성함과 동시에, 정부의 신기술신산업 투자와 연계한 학과 개편을 지원하여 미래 먹거리 분야의 기초기술인재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후학습 과정을 확대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로 진출한 기초기술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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