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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대국민 참여 온라인 경진대회 개최 본문

보도자료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대국민 참여 온라인 경진대회 개최

대한민국 교육부 2020. 8. 9. 09:00

◈ 2020년 학생 창업유망 참가팀 중 최종 선발된 315팀 참여
◈ 대국민평가 등을 거친 최종 35팀 부처통합 경진대회 본선 진출


◈ 2020년 학생 창업유망 참가팀 중 최종 선발된 315팀 참여
◈ 대국민평가 등을 거친 최종 35팀 부처통합 경진대회 본선 진출


[교육부 08-10(월) 조간보도자료]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대국민 참여 온라인 경진대회 개최.pdf
0.96MB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와 함께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은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초대학()생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 성공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실전창업 경진대회다.

올해에는 코로나19 감염 상황을 고려하여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온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8.10.(월) ~ 8.21.(금) 12일 간 ‘모의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개최한다.

※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스타트업 등)이 웹이나 모바일 플랫폼 등을 통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

 

이번 온라인 경진대회에는 참가를 신청한 886팀 및 창업교육형 116명의 지원자 중 예선(서류심사 5.28.~6.2, 발표심사 6.30.~7.8.)를 거쳐 최종 선발된 창업도전형 300팀, 창업교육형 15팀 등 총 315팀이 참여한다.

 

‘창업 도전형’ 300팀은 전국 초‧중‧고‧대학(원)생 모두 참여 가능한 실전창업트랙 265팀과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기술창업(실험실창업)트랙 35팀으로 선발되었으며,

올해 새로 선발하는 ‘창업 교육형’에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 기초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팀을 구성하여 최종 선발된 15팀이 참여하며,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성장기회를 제공한다.

※ ‘창업 도전형’ 구분은 팀장 소속 기준이며, ‘창업 교육형’은 43명의 교육생이 15개의 팀을 구성하여 경진대회 참여

 

모의 크라우드 펀딩 투자 유치 결과와 예선 통과점수 및 교육 참여점수를 합산한 결과, 상위 35팀은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도전! K-스타트업 2020’ 본선에 진출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올라온 창업팀들과 총 상금 15.8억 원을 향한 경쟁을 치른다.

* (국방부)국방리그, (중소벤처기업부)혁신창업리그, 타 부처 및 민간리그, 지자체리그

 

모의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진행되는 올해 경진대회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방식이며, 투자에 참여할 대국민평가단 10,000명을 모집한다.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 누구나 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위해 개설된 누리집(http://otrade.do/contest/60)에 접속하여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가상 투자자금(2천만 원)을 부여받을 수 있다.

대국민평가단은 유망한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에 가상 투자자금을 최소 1백만 원에서 최대 5백만 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투자 적중 시 각종 상품을 받을 수 있다.

※ 권역별 1~5위에 있는 창업팀에 합산 투자금액이 높은 상위 10명에게 각종 전자기기, 투자금을 모두 사용한 전원 가운데 추첨하여 10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또는 ‘창업유망팀 300’ 출신 기업 상품 증정

 

 김일수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생각의 가치가 국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인만큼,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을 갖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발(發) 창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고조되기를 기대하며, 대학 등이 보유한 연구 성과가 학생 창업을 통해 경제‧사회적 가치로 환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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