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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당신의 꿈에 투자합니다, 사람투자 10대 과제

대한민국 교육부 2020. 9. 17. 09:34


[의결안건1] 사람투자 10대 과제(최종 인쇄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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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훈련 기회의 장벽 제거
누구나 낙오되지 않고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1. (평생 교육·훈련) 평생내일배움카드

* ’20~’22년 140만명 발급

고용형태 다양화, 직장이동 빈도 증가 등 변화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하여 국민의 생애 직업능력개발 지원을 통한 학습권 확대

​→ 현행 실업자 내일배움카드와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통합·개편하여 「평생내일배움카드」도입

 

2. (스마트 교육·훈련) 스마트 교육·훈련 플랫폼

* 온라인 공개강좌(K-MOOC):~’22년 1,200 강좌 운영

교육․훈련의 시·공간적 제약을 줄여 ①수요자의 훈련 접근성을 개선하고, ②다양한 지식콘텐츠 보급·확산 등 ③새로운 훈련방식 도입·확산을 지원 → 훈련의 물리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교육․훈련 플랫폼 구축

 

3. (학생 교육) 출발선 평등을 촉진하는 교육

* 고교무상교육: ’21년 전학년 126만명 지원

소득격차가 교육격차로 이어짐에 따라 공교육을 통한 차별없는 출발선 제공 필요 (기초학력 미달 학생, 위기청소년 및 다문화 학생 등 교육복지 사각지대 존재)

 

기존 암기식・주입식 교육, 국가주도의 획일화된 시스템으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에 한계 지적

→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등 핵심역량 배양, 개별학생 맞춤형 교육으로의 혁신을 통해 모든 학생이 불확실성 높은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4. (재직자 교육) 고졸 재직자의 대학 교육

* 고졸 후학습자 장학금: ’19~’22년 3.6만명 지원

고졸취업 청년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수준의 직무역량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저출산․고령화 등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수요 충족 기반 마련 필요 → 성인학습자가 접근 가능한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장학금 지원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
우리는 미래의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1. (미래인재) 미래산업 선도인재

* AI대학원: ’19~’22년 1,040명, SW 중심대학: ’19~’22년 1.8만명 양성

AI, SW, 에너지신산업, 바이오 등 유망 분야의 급부상에 따른 인력 수요 급증

* ’22년까지 AI분야 국내 석박사급 고급인력 7,200여명, SW분야 전문대이상 인력 3.2만명 부족 전망(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18년)

→ 유망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여 산업현장에 적기 공급

 

2. (핵심인재) 주력산업 핵심인재

*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산업 연구인력: ’19~’22년 1.2만명 양성

4차 산업혁명 본격화에 따라 미래형 자동차, 시스템반도체 등 향후 주력산업의 첨단 분야 중심으로 인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15~’25년, 연평균 인력 증가율(‘17, 산업연구원) : (첨단분야) 11% > (제조업 전체) 1%

→ 산업별 특성에 따른 교육으로 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추진

3. (스마트인재) 중소기업 스마트인재

* ’19~’22년 스마트 제조혁신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목표(~’22년)에 대응하여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뒷받침할 전문인력 확보 필요

*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수요 (’22년까지 3만개 도입시) : 약 10~12만명 추정 (’19년 이후 구축기업 2.2만개 ×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평균 필요인력 약 5명)

* 스마트공장 중소기업 설문조사(269개사 조사, ’18.11): 필요한 평균인원은 4.6~5.6명 수준

→ 범부처 협업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 인력 10만명 양성 추진


산업현장 수요에 대응한 인력양성
모두가 일터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1. (맞춤형) 일학습병행제

* 전문대 단계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19년 30개교→’22년 60개교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 ’19~’21년 4만명 이상 학생 참여

학교(특성화고·대학)에서의 이론교육, 기업에서의 현장훈련을 병행함으로써 학생은 조기취업,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확보

→ 고교․대학 재학생 대상의 일학습병행 확대 + 기업자율형 일학습병행 도입

 

2. (현장형) 민간주도 직업훈련

* 산업계 공동훈련센터 훈련: ’20년 신규 7,500명→’22년 20개소,1.5만명

산업현장의 변화하는 인재상에 대응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산업계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훈련체계 구축이 핵심

→ 산업계와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현장인재 양성사업 신설

 

3. (재훈련) 재직자 신기술 훈련

* 신기술 분야 훈련비중: ’18년 3.6%→’22년 15%

기술의 발전으로 지식·정보의 유통기한이 단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장년 재직자의 일자리 유지를 위해서는 기존 직무의 디지털화, 신기술 접목 등에 대한 재교육·훈련이 매우 중요 → 연 270만명의 재직자에게 지원하고 있는 직무역량향상 훈련을 신기술직종 중심으로 개편 (신기술분야 훈련비중) ’18년3.6%→’22년15%


"내일을 이끌 여러분들에게

저희가 투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당신의 꿈에 투자합니다.

모두가 미래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당신의 꿈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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