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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취업-후진학으로 열린고용·고졸시대을 연다!

대한민국 교육부 2012. 7. 13. 10:19

교과부·고용부·국경위 고졸시대 정착을 위한

「선취업-후진학 및 열린고용 강화방안」마련

 ▶ 마이스터고 명칭 법령화 및 안정적 재정지원 강화

 ▶ 재직자 특별전형 후진학자를 위한 “Hub 대학”지정,“특성화학과”설치

 ▶ 이공계 계약학과, 사내대학 등에 대한 기업의 비용부담을 고용보험으로 지원



교육과학기술부고용노동부는 7월 13일(금)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 및 민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29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본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한「선취업-후진학 및 열린고용 강화방안」을 보고·확정하였습니다. 


교과부는 지난 ’08년「마이스터고 육성방안」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던 일련의「고졸시대·열린고용」정책으로 인해


 1단 ('08.7~)

 고교 직업교육 강화 - 마이스터고 육성방안, 고교 직업교육 선진화, 서민희망 3대 핵심과제

 2단계 ('11.1~) 

 후진학 확대 - 학업·취업 병행 교육체제 구축, 재직자 특별전형 확대·활성화

 3단계 ('11.9~)

 열린 고용 시작 - 공생발전을 위한 열린 고용사회 구현, 특성화고 현장실습제도 개선방안


고교 직업교육이 진학 중심에서 취업중심으로 전환되고 공부문은 물론 민간기업도 고졸 채용에 나서는 등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 ’13.2월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84.8% 채용약정(’12.3.1기준)

     *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취업률 : 63.6%(’11년 10월) → 89.7% (’12년 4월) 

     * 특성화고 졸업자 대학진학률 : 73.5%(’09년) → 50.2%(’12년 잠정)


이번 정책이 학교와 기업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향후에도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지난 10월부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및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동 방안을 준비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선취업-후진학 및 열린고용 강화방안」에 대해 교과부장관은 앞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과제별 세부실천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고졸시대·열린고용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학교현장에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기술 인력을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업교육-취업-능력개발-성장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린 채용과 열린 인사관리를 위한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업과 대학의 후진학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보다 많은 대학과 기업이 선취업-후진학과 열린고용을 위한 역할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방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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