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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자료] 제3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

대한민국 교육부 2013. 10. 3. 09:30

 

Q 제2차 계획과 이번 제3차 계획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제2차 계획(‘08~’12)은 전체 초․중․고생 1%까지 영재교육기회 확대와 영재교육체제 확립에 초점을 두었었습니다.

 

이번 제3차 계획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핵심 자산인 창의적 ․융합적 인재의 확보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잠재력 개발의 기회 확대를 통하여 국민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영재교육의 서비스의 내실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Q 제3차 계획 시행으로 5년 후 달라지는 모습은?


A 제3차 계획의 성공적인 시행으로 교사관찰추천제가 현장에 정착되어 영재교육과 관련한 불필요한 사교육 및 과열경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잠재적 영재의 발굴이 확대되어 기존의 방식으로는 선발이 곤란했던 다문화학생 등 다양한 소외계층 영재의 발굴과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관찰·추천 실시기관 비율 : 48.35%(‘12) → 70%(’17)
※ 전체 영재교육 대상자 중 소외계층 대상자 : 2.46%(’12)→10%(’17)
  

또한,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를 개편․확충하여 다양한 영재교육 정보와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영재학생의 특성에 맞는 사이버 상담(Cyber Counselling) 등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대국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Q 소외계층 자녀의 영재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A 소외계층 영재는 특성상 일반적인 영재교육 대상자와 비교하여 발굴이 용이하지 않으며, 특별한 관심과 선발방식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소외자를 고려한 맞춤형 진단검사 지원 및 이와 관련한 교원의 전문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기회를 제공하여 소외자의 선발․배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들의 배치 이후 과도기적 단계의 적응 및 성공적 과제 수행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내실화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영재교육 소외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자기효능감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상담․멘토링, 부모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충해 나갈 예정입니다.

※ 예시) 과학고 사회적 배려자 입학생 학력신장과 자기효능감 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Bridge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Q 교사관찰․추천제란 무엇인지?

 

A 본 시안에서 간소화는 대입전형 방법, 전형일정, 입학전형 절차 등 대입전형 전반에 걸친 간소화를 의미합니다. 교사관찰․추천제는 시험을 치르지 않고 교사의 장기 관찰과 이를 토대로 한 추천에 의해서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09~)

 

영재교사는 수업 참관 등으로 학교생활에서 잠재적 영재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자료를 축적하게 됩니다. 초기 시범적용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관찰ㆍ추천 방식 적용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Q 풀아웃(pull-out)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A 풀 아웃 프로그램은 영재교육에 있어서 오래 된 시간편성 방식으로 영재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참여하는 수업이 학습을 단절시키고 장기 프로젝트 수행에 한계가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에 따라 영재학생들이 주 1회 정도 정규과정에 참여하는 대신 영재학급․교육원 등에서 집중적으로 심화학습을 실시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개인연구, 개별 프로젝트, 소집단 심화활동, 현장견학, 지역 전문가와의 만남 등을 수행합니다.

※ (예시) 퍼듀 대학교 슈퍼 토요일(Super Saturday) 프로그램 : 창의적 사고, 마임, 우주탐험, 곤충프로그램, TV 프로그램 제작, 미국 인디언 문화, 전자공학, 정치학 등 학년급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Vaughn(1991)의 결과에 따르면, 풀 아웃 프로그램은 학업성취,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측면의 성과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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