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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중앙일보, '명자가 일본군에게 몸 팔다 왔대' 정부 위안부 교재 논란 보도 관련

대한민국 교육부 2015. 4. 21. 13:39

중앙일보, 

‘명자가 일본군에게 몸 팔다 왔대’

정부 위안부 교재 논란

보도 관련


■ 기사 주요 내용

 

○ 초·중·고 모두 보는 동영상에 동네 사람들 수군대는 장면 넣어 일본 주장 그대로 옮긴 설명까지  ‘부정적 위안부 인식 심을 수 있다.’고 보도

 

  - 일제에 강제 동원됐던 명자라는 이름의 소녀가 온갖 고초를 겪은 뒤 고향에 돌아왔으나 그를 두고 고향 주민들이 “그 얘기 들었어요? 명자가 3년 동안 일본군들에게 몸 팔다 왔대요.”라고 수군대는 장면

  - ‘성병 감염, 인공 유산, 불임 수술 등 폭력과 구타 속에 극심한 육체적 고통’을 겪었다는 내용

  - 아울러, 초·중학생용 교재에 일본이 위안소를 만든 이유 네 가지가 상세히 서술돼 있는 것도 일본측 입장만 제시되었다고 보도

 

■ 여가부 입장

 

○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리기 교재는 감수과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사에 보도된 것입니다.

 

○ 교재 보급은 우리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역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존엄과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기 위함입니다.

 

○ 아울러, 침략의 역사를 부정․미화하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강력히 대응하는 계기가 되는 만큼 교재 내용에 오류가 없어야 하는 바 관련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자 감수단계에 있습니다.

 

○ 교육부 등 관련 부처 및 유관기관, 전문가 등의 감수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국회 동북아특위 위원 감수 등을 거쳐 교재 내용을 확정하여 온라인 배포할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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