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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학생 확진환자 다른 기저질환으로 병원에 입원 후 지속 격리 본문

교육부 소식

메르스 학생 확진환자 다른 기저질환으로 병원에 입원 후 지속 격리

대한민국 교육부 2015. 6. 10. 11:32

메르스 학생 확진환자 

다른 기저질환으로

병원에 입원 후 지속 격리



지난 6월 7일 만16세의 학생이 메르스 확진환자로 밝혀졌습니다. 교육부는 이와 관련해 이 학생이 지난 5월 27일 다른 기저질환으로 D의료기관(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28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6월 1일 메르스 의심증상 발생으로 검사를 진행해 7일 최종 확정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에 확인 한 결과 해당 학생은 5월 27일 이후 계속 해당 병원에 격리되어 온 상태로 해당 학생으로 인한 전염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보건당국, 교육청 및 단위학교와 협력하여 상황발생을 예의주시하여 적극적인 예방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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