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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민서포터즈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교육부 2020. 12. 26. 14:20

안녕하세요!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 김나현입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20년이 끝나가고 2021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020년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저희 서포터즈들의 시작과 활동 과정을 함께 정리해보며 느낀 점을 전달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를 시작하며_합격의 기쁨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는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 발견하였는데요. 나만의 표현방식으로 교육정책을 나타낼 수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말에 교육에 관심이 많던 저는 ‘이것이야말로 내가 2020년 꼭 해야 할 일이다!’라고 생각하였답니다. 교육과 관련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교육정책 등을 교육부 공식 채널을 통해 알릴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져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두근두근 합격자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떨렸던 때가 엊그제 같네요.

 

걱정 반, 기대 반, 설레는 마음으로 발표자 명단을 확인하는데 제 이름이 보이더라고요! 다시 한번 생각해도 합격은 정말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 합격의 기쁨을 안고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로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기사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저희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기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하셨다면 이곳을 주목해주세요! 저희의 활동은 콘텐츠가 게시되기까지 특별한 프로세스가 있답니다.

 

우선 기사가 만들어지려면 콘텐츠 기획안이 있어야 하고 기획안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필요하겠죠? 저희 서포터즈는 매월 20일에 콘텐츠 기획안을 제출하였답니다. 담당자분께서 저희의 기획안을 확인하고 콘텐츠로 만드는 데 어려움이나 문제가 없는지 파악해주시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수정이 필요한 경우, 보완하여 더 업그레이드된 기획안이 완성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컨펌된 기획안을 기반으로 저희 서포터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출합니다. 그럼 기획안을 제출했을 때처럼 담당자분께서 콘텐츠에 수정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한 후 피드백을 해 주신답니다! (담당자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게 여러 차례의 컨펌을 거쳐 교육부에서 최종 컨펌이 이루어지면 블로그에 게재가 되는 것이죠. 수차례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고 보완하는 단계를 거쳐 컨펌이 이루어지는 이 과정, 정말 놀랍지 않나요? 처음에는 수정을 여러 번 거치는 것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더 열심히 임할 수 있었답니다!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의 추억을 떠올려보면 행복했던 기억이 훨씬 더 많지만 사실 어려움도 있었답니다. 무대조명 뒤 감춰진 그림자처럼요. 아무래도 교육부 공식 블로그에 게재가 된다고 생각하니 처음에는 부담감이 컸던 것 같아요. ‘정말 내가 쓴 글이 기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두려움으로 변해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는 콘텐츠 주제 선정도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함을 깨닫고 어떤 주제가 도움이 될지 여러 번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답니다. 많이 고민하고 제작했던 나의 기획안과 콘텐츠를 제출하고, 피드백을 받아 콘텐츠를 다시 보완해야 할 때가 힘들면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제 눈에 보이지 않았던 부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었죠. 저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셨던 담당자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를 하며 느낀 점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고 행복했었는데요. 하지만 서포터즈의 합격을 알게 된 순간보다 활동을 하면서의 기쁨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등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데요. 물론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도 있었지만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컨펌을 받는 그 순간의 시간,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시간 모두 제게는 즐겁고 소중했던,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이름으로 함께한 우리 서포터즈 친구들이 있어 정말 든든했고 저희를 지지해주고 늘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담당자분들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활동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에게 2020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활동은 좋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저희를 지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교육부 담당자분들, 함께해서 더 행복했던 우리 교육부 서포터즈 친구들,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전해드립니다.


저희의 활동은 이로써 끝이 나지만 2021년, 새로운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활동은 다시 시작되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끝나고 새로운 해가 시작됩니다. 힘들었던 일들과 후회는 훌훌 털어버리고 새롭게 다가올 2021년을 즐겁게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더 발전할, 더 성장할 교육부를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위 기사는 2020 교육부 국민서포터즈의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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