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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백신접종'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 개최 본문

보도자료

'찾아가는 백신접종'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 개최

대한민국 교육부 2021. 12. 13. 10:18

◈ 찾아가는 백신접종 신청은 12월12일(일) 정오 종료 및 15일(수)부터 본격적인 지원시작

※ 희망 수요조사(~12.12. 12시까지) / 집중접종지원주간(12.13.~12.24.)

◈ 청소년 방역패스제 적용의 제도적 보완 및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청취 적극적으로 진행 예정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보건복지부(류근혁 차관),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12월 12일(일) 14시 영상회의를 갖고

 

다음주부터 시행되는 「찾아가는 백신접종」 및 집중접종지원주간(12.13~12.24) 상황을 점검하고, 보건소 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한 지원방안을 논의하였고,

 

청소년 대상 방역패스제 적용에 따른 보완하거나 개선할 내용에 대해 협의 하였다.

 <협의회 개요> ‘21. 12. 12.(일) 14:00∼15:00 / 교육부(서울·세종) -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청 영상연결 / 사회부총리 주재 – 류근혁 보건복지부 2차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및 관계자 참석

 

먼저 교육부가 ’건강상태 자가진단앱‘을 통해 12.12(일) 12시까지 희망수요 조사 완료하고, 최종 결과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자체에 제공할 계획이다.

※ 12.11.(토) 0시 기준, 8,374개교(1명이상 신청) 80,433명이 접종 신청

 

지자체와 교육청은 이를 토대로 지역단위 여건을 고려한 접종세부방안을 확정하고 학부모 동의, 접종팀 구성, 백신 확보 등 준비를 마치고 나면 대부분의 지역이 12.15(수)부터는 본격적인 접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지자체별 접종방식과 시기는 지역 여건과 학교별 희망자 수 등을 고려하여 결정 추진토록 하되, 학교 방문접종시에는 보건소 위탁의료기관의 방문접종팀 안전하게 접종을 진행하고, 학교별 접종 대상 인원이 적거나 접종기관 내소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는 보건소, 위탁의료기관 등에 학교 단위로 일정을 정해 접종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은 무엇보다 안전한 접종이 중요한 만큼 지자체 및 학교에 접종 안내문, 응급상황 및 이상반응 대응을 위한 준비사항, 예방접종 관련 불안반응 및 대처 요령, 아나필락시스 대응 매뉴얼, 학교 준비사항 등을 배포하여 철저히 준비토록 하였고,

 

접종이 시작되기 전에 응급상황 및 이상반응 대응을 위한 준비사항 등을 한번 더 학부모들에게 안내하기로 하였다.

 

특히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이상반응을 대비 구급차 배치 또는 119구급대와 협의를 통한 즉시 출동체계를 구축토록 하는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촘촘하고 세심하게 준비토록 하고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이를 총력 지원키로 하였다.

 

< 이상반응 관찰 등 대비체계 >

 (접종 후) 접종기관에서 ▲ 15-30분간 이상반응 관찰, ▲ 귀가 후 3일동안 보호자가 주의 깊게 관찰하고, ▲ 일주일 정도 고강도 운동 및 활동 자제, ▲담임교사 등은 교내활동 중 접종에 의한 이상 여부를 살피고, 필요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등 조치 실시
※ 보호자 관찰이 어려운 경우, 교사가 1일 1회(3일간) 유선연락 등 실시, 필요시 의료기관 연계
 
이밖에도 청소년 대상 방역패스제 적용에 관련한 논의도 있었다.

 

청소년 방역패스제는 학생들의 감염을 예방하고 백신 미접종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이며,

 

정부는 기본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관계부처, 교육현장, 전문가 등 각계의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보완하거나 추가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기로 논의하였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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