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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병상확보 관련 국립대병원장 간담회 결과 본문

보도자료

코로나19 병상확보 관련 국립대병원장 간담회 결과

대한민국 교육부 2021. 12. 23. 16:32

 

 
[교육부 12-23(목) 보도참고자료] 코로나 병상확보 관련 국립대병원장 간담회 결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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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2월 23일(목)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국립대병원장 10명과 함께 국립대병원의 중증환자 치료병상 추가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립대병원장들은 현재 운영 중인 중증환자 병상 485개 이외에 추가적으로 서울대병원 94개, 경북대병원 56개, 부산대병원 56개, 충남대병원 37개, 전북대병원 32개 등 중증환자 치료병상 약 350여개를 1월 중순까지 확보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여기에 더해 국립대병원장들은 앞으로의 상황을 고려해 추가 확보 방안도 모색 중에 있는 바, 서울대병원은 모듈형 병상을 구축하여 중증환자 병상 96개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을 수립하였다.

 

국립대병원장들은 개별병원의 상황에 맞게 우선적으로 자체재원과 정부의 관련 예산을 활용하여 시설, 장비 및 인력 확보를 해 나갈 것이고, 유은혜 부총리와 권덕철 복지부장관은 국립대병원들이 추가확보계획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증원, 추가 예산 등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립대병원장들은 코로나 거점전담병원 확충 및 지역 내 중증환자 치료 전달체계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건의하였고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부와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간담회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병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국립대병원들이 자발적으로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중증환자 병상확보에 나서 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면서,

 

“이제 국립대병원장들이 선제적으로 병상 확충과 의료인력 확충 계획을 수립해 주신 만큼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국민들의 고통을 한시라도 빨리 덜어드리기 위해서 국립대 병원과 정부가 힘을 합쳐 체계적인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하였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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