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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 결과 발표 본문

보도자료

2022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 결과 발표

대한민국 교육부 2021. 12. 27. 12:00

◈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마이스터대’ 시범사업을 운영 중인 8개 전문대학, 13개 과정에 대해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

◈ 내년부터 전문대학에서 ‘단기직무-전문학사-전공심화(학사)-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어지는 ‘마이스터대’ 운영 시작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22학년도 전문대학 기술석사과정(8개교, 13개 과정, 정원 176명 규모)을 12월 27일(월)에 최종 인가하였다.

 

이번 인가에 따라 2022학년도부터 전문대학에서는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인 마이스터대* 운영을 통해 첨단(신기술) 분야 및 산업체 수요 분야의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 대학의 일부 학과(또는 전체)에서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단기-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학사)-전문기술석사과정)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대학

 

이번 인가를 위해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으로 구성된 인가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정량평가, 정성평가 등을 진행하였으며, 신청 대학 전체(8개교)를 대상으로 현장심사가 이루어졌다.

 

정량평가에서는 법정 요건 및 마이스터대 모형의 필수요건에 대한 적합 여부를 판단하였으며, 정성평가에서는 교육목표, 교육과정, 학사관리, 교원 등 전반적인 운영계획에 대해 심사하였다.

 

정량‧정성평가 결과가 모두 ‘적합’으로 판정된 과정에 대해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인가 여부를 결정하였다.

※ 정성평가는 1000점 만점 기준 800점 이상일 때 ‘적합’ 판정

 

2022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에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 8개교 13개 과정이 인가되었으며, 인가된 과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붙임1] 참고

 

대림대는 지식기반 신산업 수요를 반영한 미래자동차, 방송음향네트워크, 건축정보모델(BIM) 설비유지관리, 메카트로닉스시스템, 정보통신기술(ICT)융합안전공학 등 5개 과정이 인가되었다.

 

동양미래대는 빅데이터, 차세대통신, 인공지능 분야와 연계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과정과 공간디자인 콘텐츠, 네트워크, 스토리텔링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실내건축 전시기획자(큐레이터) 과정 등 2개 과정이 인가되었다.

 

연성대는 건축정보모델(BIM) 공간 모의실험(시뮬레이션)과 스마트 관리 모듈의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건축 정보통신기술(ICT) 마이스터대 과정이 인가되었다.

 

동의과학대 물리치료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이 인가되었으며, 근골격계 분야에 특화하여 스포츠재활 고숙련 인력을 양성한다.

 

동주대 물리치료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이 인가되었으며, 기업 밀착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스포츠도수치료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한다.

 

영진전문대는 신산업과 연계한 초정밀금형 마이스터대 과정이 인가되었으며, 최적성형, 박판공정, 마이크로부품 금형, 지능형금형공정, 복합첨단신소재 등 5개의 연구실을 운영한다.

 

한국영상대는 연출‧촬영‧음향‧디자인 전공으로 실감형융합콘텐츠 계열 마이스터대 과정이 인가되었으며, 기업 및 지역사회 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충청권 마이스터대 거점센터를 운영한다.

 

아주자동차대는 자동차특성화 대학으로서 지능형 자동차 시스템‧차세대 동력 융합 시스템‧고품질 개조(튜닝) 시스템 전공으로 미래 자동차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이 인가되었다.

 

인가 결과 발표 이후 각 대학별로 2022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입학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며, 2022년 3월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 운영이 시작된다.

※ 입학자격 : 학사학위 소지한 사람(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면서 관련 분야 재직 경력 3년 이상인 사람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전문대학에 전문기술석사과정이 신규로 도입됨에 따라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춘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제도 도입 초기인 만큼 시범운영 사업 성과 분석 정책연구 등을 통해 지속해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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