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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이제 그만!”

비회원 2012. 2. 6. 18:10

교과부는 7대 실천 정책으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먼저, ‘사소한 괴롭힘’도 ‘범죄’라는 인식하에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하고, 학교폭력이 은폐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직접 대책으로
1. 학교장과 교사의 역할 및 책임 강화! 
2. 신고-조사체계 개선 및 가․피해학생에 대한 조치 강화
3. 또래활동 등 예방교육 확대
4. 학부모교육 확대 및 학부모의 책무성 강화를 실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학생들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가정-사회가 협력하여 인성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

근본 대책으로 
5. 교육 전반에 걸친 인성교육 실천
6. 가정과 사회의 역할 강화
7. 게임․인터넷 중독 등 유해요인 대책을 실천하겠습니다. 
 


 

1.  학교폭력 신고 처리 체계를 알려드립니다. 





2. 가해/피해 학생에 대한 변화된 조치를 알려드립니다.


 2-1) 피해학생 보호를 위한 조치입니다. 



 2-2)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와 재활치료 프로그램입니다.  



3.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원/학생/학부모 대상 정책입니다.





 

12 Comments
  • 프로필사진 ㅇㅇ 2012.02.06 18:49 게임시간을 차단하신다고 학교폭력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전세계에서 학습시간이 긴 우리나라인데 주말까지 게임을 제한시키시니 학교폭력 감소율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자살하는 학생들이 더 많겠네요 게임을 못해서 소위 말하는 일진들이 스트레스 쌓인 것을 누구한테 풀까요? 제발 정책 실현시키기 전에 생각을 한번 더 하고 내세요.조금 더 쓸모있는 정책을 내놓으시라고요. 학교폭력 여론이 거세지니까 임시방편을 대충 막으시는 것 같은데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고심좀 해보시라고요. 대한민국의 학생의로써 건의드리는 겁니다.
  • 프로필사진 학생인데요 2012.02.06 19:15 이딴 근거도 논리도 없고 효과도못보는 개뼈다귀같은 정책내놓지말구요 게임대신 할거리를 만들어주시죠 여가생활같은거 있지않습니까 그런것들 활동범위를 늘려달라구요 생각좀하세요 이런다고 달라질것같습니까? 중독을 없앨려면 다른걸 활성화시킬생각을해야지 교과부란사람들이 ㅉㅉ
  • 프로필사진 bs 2012.02.06 20:54 차라리 게임을 규제하는것보다
    유럽쪽국가처럼 강제적으로 방과후활동중에서
    예체능을 꼭 하나씩만 고르게하는건 어떨까요?
    효과가 그것보면 더 좋을것이라고 봅니다만?
  • 프로필사진 냉정 2012.02.06 21:03 객관적으로 봤을때 나라 죽이는 것이고 실업률 높히고 자살율 높이고 우울증 증가만 가져오고 실속은 없다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최기명 2012.02.06 21:23 이름내놓고올립니다.
    중학생이고요홈페이지는잘안써서안올립니다
    셧다운제얘기는여성부가아니니까안하겠습니다
    게임을두시간마다끊다니 말이됩니까?
    아무리봐도이건말이안되는얘기입니다.
    청소년학교폭력방지라는뜻은좋지만,
    미성년자는게임하면 모두 게임중독에걸려서 폭력을사용한다고말씀하시는듯합니다.
    저도게임중독이약간있지만저는절대학교폭력을사용한적이없습니다.
    제가보기에는 그런방법보다는나이제한이있는폭력적인게임을 부모님주민번호로 하는것을막는대안이더좋을듯합니다.
    정말로 그런대안은모든청소년에게도 좋지않을듯하고청소년의화를더부르는방법이될것같습니다.
    이상저의짧은생각이였습니다.
    추신 무시하실것이라고는알지만 혹시지나가다보시면 꼭봐주셨으면하고요,다시한번생각해주셨으면합니다.
  • 프로필사진 사람 2012.02.06 21:33 이게 말이 됀다고 생각합니까?
  • 프로필사진 납세자 2012.02.06 22:15 대책내용이 거의 규제군요.가해학생의 벌은 단호하게 실행되야 하지만 기록부에 빨간줄 긋는 식으로 낙인을 찍는 다면 사회에 나왔을때 더 큰 폭력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앞섭니다.
    그리고 교원,학생,학부모 상대로 내놓은 인성교육 정책은
    사건터질때마다 내놓는 뜬구름 잡는 대책입니다.
    학생들 방과후에 학원을 여러군데 다니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동아리 확대 정책이라구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번 대책도 과거에 되풀이된 실효성 없는 대책입니다.
    그리고 내가 내가 낸 세금이 이런 졸속 대책에 투입된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프로필사진 김혜진 2012.02.06 22:21 복수담임제에서 빵터졌습니다 정말 학교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정책을 만들었구나,, 학교에 가보기나 하셨는지 이미 정부담임으로 복수담임하고있고 원로.부장교사들은 어차피 그냥 이름만 등록합니다 그것도 한 교사당 세네반,,, 것보다 1학급1담임당 학생수를 줄여 학생들을 확실히
    파악하게 해주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도 돌봐줄수 있도록 수업시수를 줄여줘야합니다 아니면 쉬는시간에 순시활동을 할 배움터지킴이
    인력을 늘리는게
    더 현실적이긴하겠죠
  • 프로필사진 김혜진 2012.02.06 22:25 그리고 학급담임이 학생들을 상담할 수 있는 정규 시간을 1주일에 한번 방과후에 1번등 상설화해주세요 그럼 분명히 달라집니다 성취도평가로 방과후에까지 국영수 교육만 치중하는 이런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는 절대 학교폭력 근절안됩니다 교사와 학생사이 학생과 학생사이는 거래적인
    관계 경쟁하는 관계일 뿐이지요
  • 프로필사진 한심한놈 2012.02.07 00:36 우선 노스페이스부터 판매중지 시켜주세요.
    이놈이 학교폭력의 주범입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tv도 문제많았는데 tv는 언제 없애주실건가요?
  • 프로필사진 Krypto! 2012.02.07 10:50 너무너무 근시안적인 행동이고, 무책임한 행동아닙니까? 학교 폭력의 주범은 '안일한 처벌이고, 학교 현장에 있는 교사와 가해 학생'아닙니까? 한마디로 교육 정책의 실패이며, 인성 교육의 실패이며, 사회의 문제인데. 왜 이걸 산업에다 책임을 지라고 하는건가요?

    왜 자기들이 잘못 해놓곤 왜 엄한 사람에게 책임을 지라는겁니까? 일본, 미국은 정부에서 규제를 풀어줘서라도 산업을 키우려고 난리입니다. 게임산업 또한 미국, 일본은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국내 파이를 키우고자 난리인데, 왜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습니까? 너무 멍청하고 한심한 생각아닙니까? 정말 나라가 걱정됩니다.

    이렇게 국내 규제가 시작되면, 게임 업계는 하나 둘 한국을 떠날겁니다. 외국에 우리나라보다 못한 개발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중국, 일본에선 각자 자기 나라로 오라고 난리일겁니다. 게임 산업이 결코 작지 않은건 알고 계시죠? 모바일 생태계에서도 가장 큰 뿌리를 내린 것이 게임산업입니다. 지금의 잘못된 판단으로 국내 게임업계가 완전히 망해버리고, 업체들이 모두 외국으로 떠나야지만 정신을 차리겠습니까?

    위에 말대로, 학교 폭력에 주범은 복합적입니다. 물론 게임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겠죠. 하지만, 영화도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TV 프로그램도 영향을 줬구요. 음악도 줬을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하는 대부분의 매체는 학교 폭력에 영향을 미칠껍니다. 어느 딱 하나만 학교 폭력의 원흉이라 할 수 없는거죠. 그렇다고 그 모든걸 규제하실 순 없잖아요? 근데 왜 게임만 규제하는거죠? 하는 김에 TV, 영화, 음악 모두 규제하시죠? 정말 말도 안된다는거 아시겠죠?

    우리나라는 규제가 너무 많습니다. 뭘 해도 규제. 저걸해도 규제. 이걸 해도 규제. 다른 일반적인 산업 내부의 문제점에 대해서 규제를 하는건 이해합니다. 일반 민법이나, 상법처럼 오랜 사회 내의 관습과 규범을 법제화 시키고, 이를 지키는건 좋은거죠. 하지만 왜 우리는 문화를 규제하려 듭니까? 학생과 일반인이 게임을 즐기는건 그들의 문화입니다. 그들의 생활 일부분이구요. 그것을 왜 그만 두라고 정부는 강요합니까? 문화와 문제점을 구분못하는 교과부는 왜 이렇게 멍청합니까? 책상 앞에서 생각하는게 고작 이정도입니까? 나라가 정말 걱정됩니다.

    참고로 전 올해 30살인 직장인이며, 투자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너무 한심해서 글 남깁니다.
  • 프로필사진 이선구 2012.02.08 13:57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학생 개개인의 자존감을 심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소중하다.", "나는 그 누구보다도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나는 싸우기 싫지만 만약 싸운다면 10대를 맞더라도 1대를 때리면 내가 이기는 거라고 생각한다." 같은 긍정적인 생각이 가해학생과 피해학생간의 생각의 변화를 가져올 것 입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스스로 그 자존감을 갇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 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존감을 쉽게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운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태권도나 권투, 유도"와 같은 운동을 1주일에 3시간 이상씩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종복을 선택한 이유는 저의 학장 시절을 떠올려 봤을때 축구나 농구 같은 게임은 활동적인 아이들이나 적극적으로 임할뿐 소극적인 아이들은 수비수로 활동하거나 밴치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점으로 보아서 피해학생의 보편적인 성향으로 볼때 그러한 운동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학교에 샌드백의 설치입니다. 어떤 물채를 때린다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이 통쾌한 일입니다.
    그것의 방향이 피해학생이 아닌 다른 건전한 것일 필요가 있습니다. 폭력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폭력의 방향을 살짝 교정해 주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해학생의 가해욕구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그리고 피해학생의 울분의 탈출구 역활을 충분히 해 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글솜씨가 형편없고 뒤죽박죽한 글이지만 좋은쪽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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