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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소식

(보도자료)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대한민국 교육부 2015. 12. 3. 15:51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2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2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할 예정입니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합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합니다.


2016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585,332명으로 재학생은 449,058명, 졸업생은 136,274명이었습니다. 

국어 A형 274,624명, 국어 B형 309,985명, 수학 A형 391,430명, 수학 B형 156,702명, 영어 영역 568,430명, 사회탐구 영역 322,674명, 과학탐구 영역 230,729명, 직업탐구 영역 7,51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71,022명이었습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7%, 99.9%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습니다. 


국어 A/B형, 수학 A/B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2.6%,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3.2%이었습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5.5%,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이었습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6.1%,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20.5%이었습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6.9%이었습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6.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0.6%이었습니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A/B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및 직업탐구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사회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습니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어 영역의 경우 A형 130점, B형 129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A형 136점, B형 12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13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3점~68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3점~68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131점~137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3점~69점으로 나타났습니다.



Ⅰ.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1>과 같습니다. 전체 응시자 585,332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584,609명, 548,132명, 568,430명, 560,915명, 71,022명이었습니다.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7.5%, 41.1%, 1.4%이었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3개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2.0%인 538,564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 4개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0.3%인 528,761명으로, 국어, 수학, 영어를 응시한 수험생의 대부분이 탐구 영역에도 응시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2>와 같습니다. 국어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47.0%, 53.0%, 수학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71.4%, 28.6%이었습니다.



사회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3>과 같습니다.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습니다.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4>와 같습니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 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 Ⅰ, Ⅱ 과목 각각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하였습니다. 물리는 Ⅰ, Ⅱ 과목 각각에서 모두 응시자가 적었습니다.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5>와 같습니다. 상업 정보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수산·해운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6>과 같습니다. 아랍어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러시아어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습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 Ⅰ-7>과 같습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99.7%, 99.9%, 1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0.3%, 0.1%로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습니다.



국어 A/B형, 수학 A/B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 Ⅰ-8>과 같습니다.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2.6%,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3.2%이었습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5.5%,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이었습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6.1%,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20.5%이었습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6.9%이었습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6.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0.6%이었습니다.



Ⅱ. 영역/과목별 등급

1.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1>과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130점, B형 129점으로 나타났습니다.



2. 수학 영역

수학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2>와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136점, B형 12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3. 영어 영역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3>과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4.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4>와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4점, 윤리와 사상 65점, 한국사 63점, 한국 지리 64점, 세계 지리 63점, 동아시아사 65점, 세계사 64점, 법과 정치 66점, 경제 68점, 사회·문화 6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5.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5>와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6점, 화학Ⅰ 64점, 생명 과학Ⅰ 68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3점, 화학Ⅱ 64점, 생명 과학Ⅱ 64점, 지구 과학Ⅱ 6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6. 직업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6>과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생명 산업 135점, 공업 136점, 상업 정보 137점, 수산·해운 131점, 가사·실업 135점으로 나타났습니다.



7.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7>과 같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5점, 프랑스어Ⅰ 63점, 스페인어Ⅰ 65점, 중국어Ⅰ 65점, 일본어Ⅰ 64점, 러시아어Ⅰ 69점, 아랍어Ⅰ 66점, 기초 베트남어 68점, 한문Ⅰ 67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Q & A

1.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응시 경향은 어떠하였는가?

국어 A/B형, 수학 A/B형, 영어 영역의 응시자 현황을 보면, 국어 영역의 A, B형 응시자 비율은 각각 47.0%, 53.0%로, 올해 9월 모의평가 대비 A형 응시자 비율은 증가하였고, B형 응시자 비율은 감소하였습니다. 수학 영역의 A, B형 응시자 비율은 각각 71.4%, 28.6%로, 올해 9월 모의평가 대비 A형 응시자 비율은 감소하였고, B형 응시자 비율은 증가하였습니다. 영어 영역의 응시자 수는 올해 9월 모의평가보다 증가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을 보면,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83.2%)이,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95.5%)이 높았습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76.1%)이, B형은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96.9%)이 높았습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56.7%)이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40.6%)보다 높았습니다.




2.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어떠하였는가?

이번 2016학년도 수능에서 국어 A/B형, 수학 A/B형, 영어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134점으로 작년 수능(132점)보다 높아졌으며, B형은 136점으로 작년 수능(139점)보다 낮아졌습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139점으로 작년 수능(131점)보다 높아졌으며, B형은 127점으로 작년 수능(125점)보다 높아졌습니다. 영어 영역의 경우, 136점으로 작년 수능(132점)보다 높아졌습니다.



3.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 경향은 어떠하였는가?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생활과 윤리 응시자 비율(53.8%)이 가장 높았고, 경제 응시자 비율(2.3%)이 가장 낮았습니다. 작년 수능 대비 생활과 윤리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50.3%→53.8%). 올해 9월 모의평가 대비 사회·문화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49.0%→50.9%).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생명 과학Ⅰ 응시자 비율(62.0%)이 가장 높았고, 물리Ⅱ 응시자 비율(1.5%)이 가장 낮았습니다. 작년 수능 대비 지구 과학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36.5%→44.9%). 올해 9월 모의평가 대비 생명 과학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61.3%→62.0%).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상업 정보 응시자 비율(41.7%)이 가장 높았고, 수산·해운 응시자 비율(0.7%)이 가장 낮았습니다. 작년 수능 대비 공업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34.0%→38.0%). 올해 9월 모의평가 대비 공업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25.3%→38.0%).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아랍어Ⅰ 응시자 비율(52.8%)이 가장 높았고, 러시아어Ⅰ 응시자 비율(1.3%)이 가장 낮았습니다. 작년 수능 대비 아랍어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19.5%→52.8%). 올해 9월 모의평가 대비 아랍어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36.0%→52.8%). 


- 사회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 인원과 비율


- 과학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 인원과 비율


- 직업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 인원과 비율


- 제2외국어/한문 영역 과목별 응시 인원과 비율



4.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과 해당 인원은 어떠하였는가?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경제(69점)가 가장 높았고, 한국사(63점), 세계 지리(63점)가 가장 낮았습니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생명 과학I(76점)이 가장 높았고, 물리Ⅱ(63점)가 가장 낮았습니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수산·해운(152점)이 가장 높았고, 가사·실업(141점)이 가장 낮았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아랍어I(100점)이 가장 높았고,프랑스어I(65점)이 가장 낮았습니다.


영역별 과목 간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6점으로 작년 수능(4점)보다 커졌습니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13점으로 작년 수능(6점)보다 커졌습니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11점으로 작년 수능(7점)보다 커졌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35점으로 작년 수능(34점)보다 커졌습니다.


성적 발표와 함께 공개하는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에 제시된 바와 같이,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과 해당 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회탐구 영역


- 과학 탐구 영역


- 직업탐구 영역


- 제2외국어/한문 영역


2016_수능_Q&A_1127_최종본.hwp

2016_수능_등급구분_표준점수_1127_최종.xlsx

2016_수능_채점결과보도자료_1127_최종본.hwp

2016_수능_표준점수_도수분포_1127_최종.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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