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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강좌개발과 이수율 증대 노력 등을 통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본문

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다양한 분야의 강좌개발과 이수율 증대 노력 등을 통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19. 9. 18. 14:43

다양한 분야의 강좌개발과 이수율 증대 노력 등을 통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교육부 09.18(수) 설명자료] 다양한 분야의 강좌개발과 이수율 증대 노력 등을 통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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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한국경제(박종관 기자)에서 보도된 '5년간 300억 들인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사업․․․ 수업 끝까지 들은 사람은 10명중 한 명' 보도내용에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의 강좌 이수율은 ’15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9. 1~7월까지 강좌이수율은 19.2%입니다. 해외 유수 MOOC 이수율이 4~6%*인데 비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 연도별 K-MOOC 이수율 >

연도별

2015

2016

2017

2018

2019. 7월

평균

이수율(평균)

3.2%

11.9%

12.7%

14.0%

19.2%

13.63%

* 해외MOOC 이수율 : HarvardX와 MITX 4.5~6.5%(’17.2)

 K-MOOC는 대학에 입학해야만 들을 수 있었던 대학의 우수강좌를 온라인으로 개발하여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부분을 목적에 맞게 전체 또는 일부를 들을 수 있도록 강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수강신청 건 수가 100만 건, 회원가입자 수는 45만 건이 넘는 등 4년간 비약적으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회원가입자수(누적): ('15)3.5 → ('16)11.5 → ('17)22.8 → ('18)35.7 → ('19.8)45.4만

※ 수강신청건수(누적): ('15)5.6 → ('16)18.2 → ('17)44.5 → ('18)77.6 → ('19.8)104.2만

 교육부는 인문․사회․공학 등의 강좌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직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K-MOOC강좌를 지속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22년 까지 약 1,200개 이상 강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약 110여 개 / 전문 스타일리스트․조명디자이너․체형관리사 등 직업강좌 약 40개(’19년 제공 예정 강좌 포함)

 K-MOOC는 ’18년부터 신규 강좌 공모 시 기존의 대학 단위 공모 방식에서 강좌 단위 공모방식(개별강좌와 묶음강좌*)으로 변경함으로써 학습자에게 필요한 분야의 강좌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19년에는 K-MOOC 강좌 개발 요구에 대한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K-MOOC 플랫폼에 상시 의견 창구를 마련하여, ’20년 강좌개발 분야 선정 시 활용할 예정입니다.

* 특정분야(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양성 분야 등) 4~5강좌를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제공

※ “K-MOOC에서 수강하고 싶은 강좌를 알려주세요” 코너 운영(총 1,738건 접수)

 K-MOOC는 대학의 정규학점 인정, 기업 재직자 사내교육 및 공무원․교원 교육훈련 등에 강좌 및 이수결과가 활용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국민이 K-MOOC를 듣는데 그치지 않고 이수결과를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 등을 통해 “K-MOOC 학점은행제 과정”을 ’19. 9월에 최초 개시하였습니다.

※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등 관련 법령(’18.11.) 개정 완료, 학점은행제 학점과정 운영을 위한 시험 부정방지 등 K-MOOC 플랫폼 기능 개선 및 평가인정 실시(’19.상.)

 교육부는 국민이 원하는 분야의 K-MOOC강좌를 우수한 기관이 참여하여 개발하고, 개발된 강좌가 다각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와 대학 담당자 연수 등을 강화하겠습니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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